당산역에 위치한 M 스파.
시설 좋고, 마사지도 잘하고, 서비스까지 좋은 곳으로 소문이 나있죠~
저도 자주 이용하던 업장이고 이번 근로자의 날에도 제 선택은 M 스파였습니다
집에서 버스 한 방이면 M스파 근처까지 이동 가능해서 버스타고 당산역으로 이동합니다
업소 들어가기 전에 편의점에서 담배 한갑 사서 가게로 들어갔습니다
쉬는 날에는 낮에도 손님이 제법 있네요
그래도 나름 큰 업장이라 그런지 대기도 없이 바로 이용가능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결제하고 들어가서, 샤워와 반신욕 등으로 시간 좀 보내고 바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언제와도 쾌적하고 관리가 잘 된다는 느낌을 주는 업장이구요
방 내부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잠깐 기다렸다가 관리사님 들어오시는거 보고,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 받아봅니다
마사지는 원래부터 괜찮게 했던 업장이라 따로 뭐 걱정할 필요도 없었구요
관리사님도 열심히 잘 해주셨습니다
허리가 좀 아팠던지라 허리만 좀 하실 때 신경써달라고 부탁드리고 나머지는 관리사님께서 알아서...
그럼에도 뭐 본인만의 스타일로 마사지 잘 해주셔서 시원하게 받고 매니저님을 기다릴 수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다가 들려오는 노크소리에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이번 방문에 뵙고 온 매니저님은 진주라는 분이었습니다
160초반쯤으로 보이는 아담한 체구에 섹요미라고 불러야할까요 ~
화장 때문인지는 몰라도 섹스럽고 귀엽고 ~ 여러 모습이 보이네요
배드에 누워서 잦이를 세우고 있는 제 모습을 보더니 금방 탈의하고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눈이 마주치니 씩 웃고는 바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면서 부드럽게 애무해주고 정성스럽게 BJ도 해줍니다
진짜 남자친구한테 하듯이 조심스럽게 정성스럽게 해주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애무 다 받고 ~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장비를 착용하고 살짝 젤의 도움을 받아 들어가봅니다
젤은 안 발랐으면 했는데, 진주 매니저님 구멍이 너무 좁보라... 안 발랐으면 힘들었을 듯...
좁보라 천천히 조심하면서 하는데도 참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자세를 바꿔가면서 버텨봤지만 오래 버티기 힘들었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원래도 좋았던 M 스파. 요새도 매니저들 이쁘고, 관리사님들도 마사지 계속 잘 하시네요
앞으로도 계속 방문하고 싶은 M 스파. 아직 안 다녀와보신 분들은 ^^ 다녀와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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