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퇴근만 하면... 병든 닭처럼 빌빌 대는게 요새 일과네요 ㅠ
피곤하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서 피로가 풀리지도 않고 해서...
올해 들어서 계속 그러다보니 가끔 마사지도 받고 하는데 MC스파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마사지도 제 스타일로 너무 시원하고, 가깝고, 아가씨들도 이뻤거든요 ^^
이번주에도 평일에 하루 휴무가 있어서 휴무 전날 저녁 퇴근 후 MC스파를 들리게 되었어요
퇴근길에 예약없이 방문 했는데 다음 날이 쉬는 날이라 그런지...
손님이 제법 많더라구요
실장님께 여쭤보니 한 20분 살짝 넘게 대기해야한다고 합니다
어쩌나... 하다가 그냥 기다릴게요~ 하고 결제한 다음 대기실로 들어가보니
기다리시는 분들이 꽤 있네요
샤워하고 나와서 한쪽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혹시 라면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고 하십니다
하나 부탁드리고 앉아 있으니 10분쯤 뒤에 한 그릇 갖다주시네요
후루룹 후루룹 먹다가 제 키 번호 부르길래 후다닥 마저 먹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관리사님 기다렸다가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불편하거나 아프시면 말씀하세요 ~ 하고 제 다리부터 마사지를 해주더군요
보통은 위에서 내려오지 않나 생각했지만 뭐 알아서 해주시겠거니 생각하고
그냥 눈감고 받아보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하체부터 만지면서 올라와서 허리쪽을 만져주시는데, 요새 왼쪽 허리가 좀 아팠어서
그쪽 좀 부탁드리고, 나머지는 관리사님 알아서 해달라고 했습니다
신경써서 세심하게 저한테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마사지를 해주셨던터라 불편하지도 않았습니다
마무리 타이밍인지 하던거 마무리하시고, 전립선 마사지하시면서 매니저님 기다리다가
노크소리 들리니 정리하고 나가셨습니다. 마사지는 뭐 워낙에 잘 하던 곳이라 ^^ 기분좋게 받았네요
그리고 만난 매니저님은 수진이라는 분이었습니다
야간조에는 이슬 매니저나 세희 매니저 등, 알게 모르게 이름이 알려진 매니저들도 있는데
이번에 뵙고 온 수진 매니저님도 숨겨진 에이스같은 보석같은 매니저님이더군요
섹시한 외모에 수준급 외모. 몸매는 더 좋습니다
와꾸보다는 몸매가 더 좋다고 느껴졌어요
C컵의 탄력좋고, 모양 이쁜 가슴 + 탄탄한 바디. 느낌 좋은 힙까지 ~ 부족한게 없네요
가만 누워있으니 올라와서 가볍게 애무해주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애무도 괜찮았고 연애감까지 정말 좋은 매니저님이었습니다
피로했지만 이런 매니저님을 앞에두고는 힘을 안 쓸 수가 없었네요
여러가지 체위로 다양하게 즐긴 뒤에 마무리하고 퇴장했습니다
피로를 풀기에도 너무 좋고 ~ 떡치러 오기에는 더 좋은 MC스파.
수진 매니저님 추천 드리면서 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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