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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만났던 구의동 아줌마를 다시 만났습니다.
둥기 개새끼...
자세한 얘기보다는 장단점 위주로 적겠습니다.
자세히 쓰면 꼭 둥기가 등장하더군요.
(내용 삭제)
아줌마(할줌마)랑 만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변함없이 늘 쓸쓸합니다.
만원이라는 페이가 아무리 저렴해도 그 돈이면 요즘 한창 비싼 삼겹살이 몇근이지 이런 계산이 나옵니다.
그나마 이렇게라도 만나면 한동안은 유흥 잡생각이 줄어들고, 가을이 되어 보이는 치마 스타킹녀한테 눈길이 덜 가게 되죠.
맹지 그린벨트는 차로 접근하지 못해도 다른 방법으로는 접근이 가능한 곳이죠.
분양은 제가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둥기 발생 주의보로 내용 일부 삭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누님은 헌터님이 좋은신가 보네요~ 부럽습니다. 벌써 3번째라니
전 언제 한번 기회를 얻게 될지 흑.. 진심과 정성을 다하면 언젠간 볼수있겠지요 ㅎㅎ
ㅎㅎㅎ
동안입니다
계속 두드리면 열립니다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저도 이상하게 밀프에 관심이가네요
겪어보고싶네요 궁금도하고요 잘봤습니다
관심을 가질 정도의 수준이 아닙니다.
다만 일반인이고, 저 만나는 동안 다른 이는 거의 못 봤으니, 나름 할줌마 처녀라고 할 수 있죠.
불 좀 끄고 하면 좋으련만, 시종일관 환하게 켜고 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만나봤으면 좋겠네요
땅으로 따지는 맹지 그린벨트라고나 할까요?
깨끗하지만 도로가 없어 땅으로써의 가치는 상당히 떨어지는 그런 곳...
-> 못 생겨서 찾는 사람은 없지만 여자로써의 가치는 상당히 떨어지는 그런 분...
구의 줌마는 스윗톡에 있는데 찾기 어러워요
사당밀프가 차라리 분양이라 쉬워요
전 그냥 다 포기...
사당누이를 토요일에 뵙고 왔네요...
저야 사당밀프 대비 일반인이고 저렴해서 급번개로 봤습니다
이번에 뵙고 나니..역시 뭔가 부족한...
뭔지 모르겠네요.,.
늘 있지만 늘 없죠.
즉, 워낙 바빠서 스윗톡으로는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답이 없습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지 않을까요?
뉴페이스 할줌마 찾는게 귀찮기도 하고요,
확실한 그린벨트라서 탐험하는 맛은 있습니다.
어제는 허리가 휘어지면서 울더군요.
얼굴 보면 제 성욕이 심하게 감퇴되어서 그린벨트에 안경을 벗은 채 얼굴을 박아야 합니다.-_-
원래 아줌마가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야한 옷들이 많은데, 집에 들렸다가 오질 못해서 활용을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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