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최근 업계 순수 새내기 매니져를 가장 많이 영입하고 있는 이지금에 다녀 왔습니다
여수빈... 제가 보았을때는 업계 이름 없슴 4 였는데.. 이름이 생겼군요
얼굴은 이쁘장.. 민삘 얼굴 순박함.. 착함이 있네요...
몸매는 제기준으로는 슬림은 아니고... 보통에서 통통?? 볼륨감 있는 몸매... 탱탱한 엉덩이,,
언뜻 첫 출근날 여수빈 친구인 정샛별양도 보았는데.. 이분은 슬림한것 같았습니다..
업소 프로필에는 두분다 같은 몸무게.. 쩝... 내가 이상하게 보았나 ,,,,,
여수빈양 한없이 착하네요... 순수업계로 이런 유흥에 첫 데뷔한 언니인데...
대화를 해보니,, 열심히 일 해보려는 마음가짐이 느껴집니다
착한 키스와 그후, ,부드러운 스킨쉽... 가슴부분의 터치에도 여수빈의 긴장감에 뒤이은
잔잔한 떨림이 느껴짐니다...
얼굴은 웃고 있는데 긴장이 된다며,, 손에 땀이 흠뻑...
아이고..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대화 모드... 교육 모드...
플레이에는 업계 순수 다운 반응감을 보여주는데 정말 소중히 대해야 하겠네요
수위는 업계 순수이니까 딱 기본 수위로 보시고...
설레이는 업계 순수와 알콩달콩 떨림을 느끼고 싶으신분.. 추천... (언제까지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온니 여탑
좋은후기 감사합니다
키방의 스릴은 곧 두근 두근이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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