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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수원 후루룹에 다녀왔습니다.
아침11시에 약속이있어서 사람들만나고 떠들고 놀다보니
오후3시가 다되서 집에도착해서 씻고 마리아씨를 5시에 예약했죠.
4시30분쯤 후루룹근처에 주차를하고 롯데리아가서 데리버거랑
치킨버거랑 불고기버거 단품을 8개정도 구입하고 후루룹에갔죠.
후루룹 실장님이 반갑게 90도 인사를하며 맞이해주시고 햄버거를
드리니 놀란모습으로 "사장님이랑 마리아씨 먹을꺼는요?
빼놓으세요" 라고 말씀하셨는데 전 괜찮다고하고 몇분이 계실지
몰라서 일단 8개정도 사왔다고 말했습니다.
잘먹겠다고하고 전 양치하러 갔죠.
양치하고난후에 티로 안내해주실려고 실장님이 오셨는데 급하게
드셨는지 입에 가득 머금은채로 잘먹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모습이 너무 귀여우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사왔다고 사왔는데 갯수가 맞을지 모르겠다고하자 실장님은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라고 맛있게 드셔주셔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티에서 대기중 마리아씨가 들어와 "오빠 햄버거 왜 많이사왔어?"
라고 묻자 "저번에 약속했잖아요 ㅋㅋ 간식 사다주기로 ㅋㅋ"
라고 했더니 안아주면서 "그럴땐 내꺼랑 오빠꺼랑 사면되" 라고
하는데 솔직히 2개만 살수도있었는데 후루룹에 여러번
방문했을때 실장님도 잘해주시고 그동안 만나왔던 매니져분들이
한분한분 잘 해주셔서 한번 사가고 싶었어요.
그러다가 입에다가도 뽀뽀 볼에다가도 뽀뽀 꽉 껴안아주며 연신
고맙다고 해주고 약속 지켜줘서 고맙다고 얘기하네요^^
오늘따라 마리아씨가 정말 이쁘고 귀여워보이기도했구요^^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키스타임!!!!!
처음엔 살짝살짝 뽀뽀로 시작 그 이후에는 적극적인 모습의
마리아씨 ㅋㅋㅋㅋㅋㅋ 꽉 껴안으며 키스를했을땐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더군요^^
마리아씨가 저랑 저번에 사투리에대해 얘기하는데 사투리쓰는
모습이 영락없는 여대생의 모습이랄까? 너무 귀엽더군요 ㅋㅋ
사투리가 신기하면서도 재밌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시간을
보내다가 끝날때쯤 오늘 정말 고마웠다고 말해주네요^^
입구까지 배웅해주면서 실장님께서도 다른매니져분들하고도
잘먹었다고 90도 인사를하면서 말씀해주시고 마리아씨도
나갈때가지 배웅해주면서 손 흔들어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Only 여탑!
일본이라 대단하심 ^^
마리아 오자와 닮았나요?
응원합니다. 킹파님.
한일관계 개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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