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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에 갔다왔던 후기 입니다
감안하고 봐주세요
코로나가 어느정도 잠잠해져있던 시기에 주로 달리는 부평으로 가봅니다
스타들어가서 아저씨한테 나비 있냐고 물어보니 아직 안나왔다고 해서 제일 마인드 좋은 누나로 해달라고 해주고 2층으로 올라가봅니다
가서 씻고 기다리고 있으니 10분 뒤에 언제나 설레는 발걸음소리가 들리면서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오 일단 외모는 30중이나 후반으로 보이고 몸매는 너무 마른긴 했는데 나쁘지 않네요
요즘 근황이야기도 하고 티비에 나오는 야동보면서 자지가 어떻네부평에서 첨본다고 하니 최근에 다른 지역에 있다가 왔다고 이야기도 하다가 삼각으로 시작합니다
이 누님 자지를 맛있게 빨아주네요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신호가 빨리오는거 같아서 급히 스톱하고 누님 만지작거리면서 조금 식히다가 바로 돌진합니다
체형이 작은거에 비하면서 쪼임은 별로 없네요
그래도 누님이 아담하니 박는 맛이 꽤나네요
정상위에서 후배위로 체인지후 강강으로 해봅니다
손으로 뒷구멍만지기도 하다가 급히 신호와서 다시 정상위로 체인지후 강강강 그대로 안에 싸질러봅니다
끝나고 다시 이야기하다가 누님 먼저 퇴장하고 저도 씻고 나서봅니다
코로나 조심하셔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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