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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격 오르고 한번도 안가다가
근처에서 친구들이랑 놀다 9시면 문닫는다고해서
나왔는데 집가기 싫더라구요
술김에 여자생각도 나고해서
오랜만에 모텔촌 갔더니 추억의 ㅅㅇㅈ이 보이더라구요
6만원 내고 아는처자는 없고 최대한 젊은 처자로 부탁후
씻고 10분 기다리니 똑똑
들어오는데 하아..신림 물배렸나요?
딱봐도 40중반이고 몸매 통통
빠꾸 시켜려다 귀찮아서 그냥 하자고했는데
씻고왔다고 씻지도 않더라구요
그리고 서비스 받는데 삼각애무 1분했나 벌러덩
에휴 빨리 빼자했는데 허벌.. 내상이네요 ㅠ
신림 예전에 너무 좋았는데 이렇게 바뀔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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