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시설도, 마사지도, 서비스까지 완벽한 M 스파 다녀왔습니다 요새 가장 자주 다니는 업장이죠 ㅎㅎ 위치도 유흥의 중심에서는 살짝 멀긴 하지만, 저희 동네에서는 매우 가깝습니다 ^^ 근로자의 날이라고 휴무까지 받았던 터라 주간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 말고도 쉬시는 분들 다수가 이 업소를 방문하셨더라구요 20분 정도 기다려야한다고 안내해주시는 실장님. 오랜만에 때나 밀겸 기다릴게요~ 한 다음에 세신비까지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라커에서 탈의하고 바로 씻으러 들어가서 샤워하고, 열탕에 몸을 담그고 때 불린다음 버튼을 눌러서 때미는 분 불러서 때도 밀었습니다 저렴한데 생각보다 훨씬 좋은 퀄리티의... 세신을 해주시네요 시원하게 때 밀고 나와서 옷 챙겨입고 5분 정도 앉아서 음료수 마시다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
| 방으로 들어가서 상의만 벗고, 하의만 입은채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인사하고, 다시 얼굴구멍에 얼굴을 맞춰서 엎드려 있으니 간단하게 준비를 마치고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목부터 살살 만져주다가 어깨를 꽤 좋은 압으로 주물러주신 후 내려가면서 날개뼈 근처를 엄지손가락으로 꽉꽉 눌러주시는데... 좀 아프기는 해도 받을만 했구요, 허리쪽은 좀 더 집중해서 세심하게 만져주셨습니다 허리를 지나 허벅지쪽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슬쩍슬쩍 깊이 들어오는 손길이... 저를 자극 시키고, 마사지에 더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한시간의 마사지 타임이 끝나고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전 전립선 마사지도 해주시는데 말이 전립선 마사지지... 거의 뭐 핸플을 살짝 약하게 받은 것 같았습니다 |
그리고 뵙게 된 매니저님. 이번에는 초희라는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160중반 정도에 바스트도, 힙도 볼륨감이 나쁘지 않습니다 몸매부터 스캔하고 얼굴쪽으로 시선을 올려서 스캔해보니... 이쁘네요 ^^ 2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데 룸삘보다는 민삘로 보이는 괜찮은 외모였어요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탈의하고 제 위로 포개져서 올라와선 애무를 해줍니다 양쪽 가슴을 한쪽 씩 빨아주면서 시작하고 대충하는 느낌 없이 ~ 천천히 부드럽게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애무를 한창 받고 있다 매니저님이 BJ를 그만하고 고무장화를 세심하게 씌워줍니다 콘돔 장착이 완료되고, 여성상위로 시작 후 후배위 -> 정상위까지 진행합니다 쪼임도 좋고, 매니저님도 과하지 않게 적당히 반응을 보여주면서 저와 궁합을 맞춰줍니다 하다보니 금방 신호가 오더군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매니저님과 같이 퇴실했습니다 항상 좋은 매니저들을 많이 봐왔던 업장인데 이번에도 제 맘에 쏙 드는 분 보고 왔네요 M스파도, 초희 매니저님도 강추드려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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