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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이라고... 쉬는 친구들끼리 모여서 한 잔하던게 판이 커져서
한 7~8명이서 술을 빨고 있었네요
몇 명은 다음 날 일찌감치 나가야 된다고 도망갔는데, 저는 친구 하나한테 잡혀서
집에 가지도 못하고 술 마셔주다가 친구가 급 땡긴다고... 자꾸 여자있는데로 가자고 ㅠㅠ
강남쪽 룸은 가기에는 요새 경제력이 녹록치가 않아서 떡이나 치러가자 ~ 그러고
여기저기 전화 돌리다가 수스파로 결정되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른데도 오라는 데는 많았는데 대기시간이 좀 있다고 했어서 수스파로 노선을 잡았습니다
저희 말고도 갈 친구들 있냐고 물어보니 둘이 갔다가 집에 가라고 해서 택시타고 출발~
익숙한 건물 앞에서 내린 뒤 담배 한대씩 피우고, 건물로 진입합니다
손님은 좀 있는 것 같았는데, 다들 나가시는 분들 같더라구요... 다음날은 출근날이니...
실장님께 결제해드리고, 들어가서 옷 벗고 샤워부터 했습니다
샤워하고, 사우나도 한번 슬쩍 들어갔다가 나와서 잠깐 앉아있다가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방에서 상의탈의하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셔서 인사하시고 바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목, 어깨부터 꾹꾹 눌러주는데 압도 적당하고, 부드럽게 해주셔서 기분좋게 받았네요
받다가 살짝 졸다가 ~ 그러다 깨어보니 곧 매니저님이 들어오실 시간이라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줍니다
전립선 마사지도 꽤 잘 해주시고 매니저님이 들어오기 직전까지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만나게 된 매니저님.
별이라는 매니저님이 들어오셨는데, 외모도 이쁘장하시고 몸매도 상당히 좋았습니다
가슴도 크고, 엉덩이도 빵빵하고... 키는 조금 작은 듯 한데 비율이 너무 좋더라구요
인사하고, 매니저님이 탈의하는 걸 지켜보는데 오우... 아랫도리에 피가 확 쏠립니다
곧 올라와서 애무를 해주는데, 애무도 수준급입니다
매니저님을 만져보니 느낌도 좋고, 피부결도 보드라워서 더 좋았구요 ^^
애무 다 받은 후에 본격적으로 합체 시작하는데 연애감도 상당합니다
정상위와 후배위... 모두 대박이었고 매니저님 반응도 너무 리얼하고 좋았습니다
저는 발사까지도 어렵지 않았고 너무 빨리 끝난게 아닌가 싶었는데 별이 매니저님이
예비콜 울릴때까지 옆에서 시간 같이 보내주고 같이 나왔습니다
원래도 매니저들 이쁘고, 마사지 잘 하는 업소라서 ^^ 자주 들렀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즐달이었네요.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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