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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막 다녀온 따끈한 후기를 쓰게 되네요 !! 아 ~!! 급해서 ㅋㅋ
집에 택시타고 와서 후기를 다 써보네요 ㅎㅎ
방금 다녀온 따끈한 후기 입니다 . 퇴근하고 후배녀석이 좋은곳을 한군데
발견했다고 가자고 하도 조르기에 요즘같은때에 왠 업소냐고 튕기다가 저도
한동안은 다녀온 기억이 없어서 못이기는듯 다녀왔습니다 .
가보니 일반적인 평범 스파였습니다 . 이곳이 뭐가 그렇게 좋냐구 물으니 이따가
방에 올라가보면 안다고 하길래 속으로 별거없기만 해봐라 하는 심보로 윗층으로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 방에 잠시 누워있으니 젊은 늘씬한 미모의 관리사분이
들어오시기에 처음에 관리사분이 다 해주시는줄 알고 ''뭐야 별거 없잔아!!'' 라고
생각했지만 마사지를 받으며 관리사분과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니 서비스 매니져는
따로 있다고 하네요 .
마사지가 끝날즈음 노크를 하며 들어온 고등학생 얼굴에 육감적인 몸매를 한
베이글 ''진주''매니져 .. 처음에 솔직히 좀 놀랐습니다 ㅎㅎ 진짜 완전 고등학생느낌 ㅎㅎ
서비스를 해주는데 .. 하 .. 진짜 미치는줄 .. 고등학생 같은애가 막 .!! 서비스를!! ... 하 ..
글로는 더이상 표현이 안되네요 ;; 죄송합니다 제가 좀 글이 딸려서 ㅎㅎ;;

실사 좋네요~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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