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일상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특별한 손님들이 놀러오십니다.
인천의 달리머들이 일산 키방의 메리트를 확인코저 오십니다.
그분들을 데리고 나름 가이드하는 기분으로 동반 달리기에 나섰습니다.
일정을 잡고 시간을 잡아 봅니다.
아시겟지만 선예를 처음 해봅니다.
ㅋㅋ
약간은 아쉬운감이 있지만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인원수를 맞추려다 보니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지여.
일산 해븐 모두가 익히 알만한 메리트 있는 그곳입니다.
자 환상으로의 초대에 빠져 보시져.

환상적인 천국으로부터의 초대를 받고서 말이져.
승아씨 지혜씨 주희씨.
이렇게 다양한 언니들의 옵션입니다.
지혜씨는 봤으니깐.
주희씨씨는 생소하니깐.
접어두고 제가 초이스한 매님은 승아님이십니다.
사실 해븐에서 승아씨를 처음 보려다가 못보게된 가슴 아픈 사연이 있지여.ㅋㅋ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처음뵙는 해븐의 실장님이십니다.
3명이 우르르 갔기에 조금 뭉툭한 다발을 건냅니다.
그리곤 바로 양치하고 티에서 차례 자세로 그녀를 기다립니다.
ㅋㅋ
빨리점 들어오지....ㅋㅋ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는 첫날 보고 싶었던 그 승아씨씨 입니다.
약간은 통통하지만 밝은 이목구비로 삼촌들의 맘을 사로잡을 그녀입니다.
처음 선명하게 봤던 그 느낌을 잃을수가 없내여.
이게 바로 환상인거져.,
마인드 상급인 우리 승아씨.
인사를 하자마자 제 옆으로 바짝 붙어앉아 이것저것 궁금해하며 묻습니다.
알콩 달콩한 그 생김생김이 어찌 그리도 이쁘던지여.
그냥 올백입니다.
토크타임이 끝나고 플레이 타임에도 조금도 물러남이 없내여.
아주 좋아여.
따봉입니다.
엄지척이구.
차때고 포뗘도 전혀 쳐지지 않은 승아씨입니다.
워낙에 낙천적이고 포용하는 스탈같습니다.

키감도 좋습니다.
단키 장키 딥키까지 빠짐없이 받아주시내여.
보고 싶었지만 못 보고 이렇게 만난 그녀와 나의 만남을 어떻게 소화할까 하다 싶었는데,
우리 승아씨는 오래전부터 날 알아왔던 것처럼 플레이 해주십니다.
환상입니다.
베리 원더풀이내여.
발딱 선 그녀의 꼭지가 모든것들을 다 말해 주지여.
암요........
우리 승아씨 담에 가면 분명 뭔가가 이루워질꺼 같은 기대감입니다.
너무 멋져요 일산의 해븐.
이름만큼이나 명성있게 그리고 노래만큼이나 멋진 그곳 일산 해븐입니다.
일산의 하늘만큼 크게 크게 번창하세여.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 승아씨도 참 감사합니다.
담에 또 들리겠습니다. ㅋㅋ

승아 귀엽죠 ^^
멋진 그녀 함께 이고만 싶내여.ㅋㅋ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셨다니 부끄럽내여.ㅋㅋ
3명 동시입장하셨군요ㅎㅎ
단체 헤븐 방문 후기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러빙유에서 해븐으로 바꿔야 할라나 봅니다. 시은씨한테는 비밀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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