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사장님 추천으로 아이리는 영접 하였습니다.
사장님의 와꾸 따봉에 홀려 ㅋㅋㅋㅋ
간만에 매니저님 기다리는데 두군두군 하더군요.
샤워 후 방으로 들어와 기다리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들어오는 매니저님.
몇 번 간 동안 첫 후기라 다른 이야기를 조금 더 하면 화장실은 넓고 좋은데 물이 약간 약해요 ㅋㅋㅋ
아이린 매니저 들어오고 한국말은 약간 통합니다.
저는 맛사지는 짧게 아주 짧게 매우 짧게 봤습니다.
마사지는 체격에 있다 보니 강하지 않게 해줍니다.
마인드는 아일랜드 마인드 줘 ㅋㅋㅋ
항상 올 때마다 느끼지만 아일랜드는 사장님께서 기본을 너무 잘 챙겨 주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 할 수 있다
이런 느낌 입니다.
끝나고 나서 살들이 챙겨 주시는 사장님 저는
사장님 이 더 좋으네요.
항상 재방문 의사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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