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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뷰 한월
대충 후기들보니 말이 좀 많은
친구였네요? 예전 모업소 실장도 했었고?
차가운 느낌의 쪼꼬미 입장~
대화도 남자들한테 질린듯한 느낌?
성격 나쁘지않은데 느낌이 그랬음~
플레이는 기본이상 충분히 해주는데
교감은 없습니다. 역립시 해볼테면 해봐~
의 느낌입니다. 눈치보며 플레이하는데
저는 교감느낌 부족해 알아서 중단~
그래도 시간이 맞아 세번이상 보았는데
볼때마다 나아지네요. 첫 방문만 불편하고
친해지면 좋아지는 친구네요
2. 사운드 은정
나름 변방인데 집이랑 가까워 방문
기대감 없이 방문했는데~ 마스크쓰고
들어옴. 어? 괜찮네요? ㅎ 씩 웃음~
마스크 벗으니. 어? 왠 코봉이가 한명ㅠ
몸매는 좋아하는 적당한 육덕이네요
가슴도 크고, 좋은데 업계신입이라 어렵네요ㅎ
니 와꾸에, 이 몸덩이에 이 수위는
아니잖아 느낌ㅠ 그래도 두어번 더 도전예정~
딴 분들 매니저 한명에 좆도 성의없는
글 쪼가리에 점수 잘도 얻어가는데
성격상 그게 잘 안되네요ㅎ
나름 핸폰 붙잡고 성의껏~~
이제는 닫아서 아예 팬탈도 안할려하더군요
오랄도안하고 걍노답임ㅋㅋㅋㅋ
와꾸도 호빵맨ㅋㅋ
니 면상에 이건 아닌데? 속으로^^
잘보고갑니다
저도 딱 그런 느낌 받았어요~
완전 국봉이였는데 여기가서 존나 사람가린다들음
진득하게 맛봤겠네요ㅎ
전 교감없으면 더 진행안하는편이라^^
썰 감사합니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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