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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먼저 다녀온 선발대(?) 소개를 받고 건대 인근에 위치한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다녀온 지인이 아주 좋다고 상당히 만족스럽다고 하더군요 ㅎㅎ
주차장도 내부 시설도 생각이상으로 넓어서 좋았습니다 . 아쉽지만 사우나와
탕도 있었지만 겨울에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 겨울이 기다려짐니다 ㅎㅎ
일단 다녀온후기를 평가해보겠습니다 !!
[[첫번째!!]]
마사지 정말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 처음에 관리사분이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젊고 늘씬한분이 들어오기에 ''아 .. 여긴 한분이 다 해주시는구나 ..'' 했는데
아니더라구요 ㅎㅎ
마사지 관리사일 뿐인데도 이렇게 미모의 분이라니 !! 게다가 시원하고 개운하기까지 !!
[[두번째!!]]
마사지시간이 끝나가자 노크를 하며 쎅끈한 몸매에 긴생머리, 오피스룩을 입은
매력적인 '' 윤지 '' 씨가 들어와 깜짝 놀랬습니다 .
뭐랄까 .. 스파에선 보기힘들 스타일과 몸매,와꾸의 어린 매니져 랄까요 ㅎㅎ
게다가 그 섬세하고 보드라운 손길, 잊기 힘드네요 ㅎㅎ
[[종합평가!!]]
최소 한동안은 여기만 다닐듯 합니다 ㅎㅎ
아 ~ 너무 좋은곳을 소개 받았네요 . 이미 선발대(?)에게 추천을 받은곳이라
어느정도는 기대를 하고 갔는데도 그 이상이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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