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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간에 다녀온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ㅎㅎ
주말에는 마감작업이 한창이라 ... 아무래도 오늘 금요일이다보니
사무실에서는 일하느라 바빠 집에돌아온 지금에야 씁니다 ㅎㅎ
날이 점점 서늘해지는것을 느낍니다 ㅎㅎ ,, 그래도 아직 낮에는 덥지만요
퇴근하고 시원하게 맥주 한잔하고 집 근처에 있는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
원 목적은 마사지에 있었지만 .. 서비스 하나매니져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
마사지가 끝날무렵에 들어온 아담하고 하얀피부의 귀엽장한 하나 매니져
애기애기한것이 딱 제 취향 저격이였습니다.
자시소개겸 인사를 하고 간단하게 애무를 해주고 서비스를 해주는데
손길도 피부도 보들보들.. ㅎㅎ 서비스도 너무 좋았고 와꾸도 좋고 착하고
너무 기억에 남네요 . 후기를 쓰면서도 계속 웃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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