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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거 같아서 쪽지 해봤는데
본인 집으로 오라네요 접견 해보신분 계신가요?
제 칭구가 갔다왔다 하는데 50이 넘은 아주매라 합니다. 키도 작고 배가 뽈록 튀어나오고 무엇보다 망가져서 노즐만 있는 샤워기로 씻으며 뭐 이런데가 다 있냐고 속으로 투덜 거렸다합니다. 그래고 집에 언니뻘인지 엄마뻘인지 나이먹은 여자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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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칭구가 갔다왔다 하는데 50이 넘은 아주매라 합니다. 키도 작고 배가 뽈록 튀어나오고 무엇보다 망가져서 노즐만 있는 샤워기로 씻으며 뭐 이런데가 다 있냐고 속으로 투덜 거렸다합니다. 그래고 집에 언니뻘인지 엄마뻘인지 나이먹은 여자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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