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십니까.
키방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는 길동이여입니다.
귀하게 선물받은 9월의 무쿠를 오늘 쓰고 왔내여.
부천 역곡이라 제법 걸리감이 있어 어제사 다녀왔습니다.

예약의 압박에 휴무에 주말에 미루고 미루다 어제 다녀왔습니다.
항상 새벽에 올라오는 출근부를 확인하고 확인하는데.
그날 가려던 출근하는 매님은 전부 이벤 제외입니다.
어쩌겠어여.
업장 초객은 예약이 어렵다는 말에 미리 문자와 제 번호를 달아 쪽지를 보냈습니다.
좋은 기회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쿠폰 협찬해주신 아레나 실장님
오늘의 기쁨이셨던 수정 언니께 진심 감사올립니다.
꾸벅........

지하철 1호선 역곡역 2번 출구에서 200미터 거리에 위치한 상가형 업장입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실장님께 직접 들으시길 바래여.
제법 높은 층에서 좋은 시간 만들고 왔내여.
산뜻하게 밝은 업장입니다.
환하게 웃어반기시는 실장님의 인도로 치카치카를 하고 티를 배졍받았습니다.
그리고 쿠폰 확인을 하고 추가금을 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만나게 될 수정양을 위해 나름의이벤을 준비하고 있으니 그녀가 불쑥 입실하십니다.
깜놀이었지여.
장발의 긴머리에 얇디 얇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밝은 그녀는 바로 곧 천사였습니다.
남심을 울리는 긴머리 . 산뜻한 마스크 . 귀요미스런 이목구비 . 앙증맞은 손......
준비해간 봉지 커피를 음미하면서 도란 도란 애기를 나누었지여.
그녀는 커피광입니다.
약간의 시음으로도 무슨 커피인지 알더라구여.
우리 수정씨는 대화 매니져였다가 일반 매니져로 성향을 바꿨다 합니다.
그만큼 이 모든건 돈이 움직이겠지여.
부평에서 태어나 서구쪽에 약간 있다가 다시 부평으로 왔다고 하내여.
출퇴근은 버스를 이용한다합니다.
본인은 인천이 그렇게 좋다내여.
인천팀들은 아마도 코드가 맞지 않을까 싶내여.
그리고 출근율이 좋지 않다고 본인 스스로 말해 주내여.
" 오빠 또 나 만나려면 바쁠꺼야....내가 사실 출근률이 좋지 않거든."
어느정도 앉아서의 타임을 끝내고 이젠 침대에 누워 서로를 탐했습니다.
잘 따라와 주는데여 나의 수정씨씨.
아직도 쌀쌀한 기운이 가시질 않았는지 침대 위 이불 안으로 쏙 들어갑니다.
키스는 단키 위주입니다.
저랑은 초접이라 어색한가 봅니다.
제접이 상당히 기대되는 매님입니다.
술뱃살도 없으며 라인도 환상입니다.
저의 응큼손의 쓰담 쓰담질도 잘 느껴주십니다.
쓰담쓰담하면서 혀악수를 거칠게 하고 싶은 맘이 굴뚝이었지만 참아야 겠지여.
그녀는 손대면 톡하고 터질거것 같은 여린 천사였으니깐여.

거의 시간이 끝나갈 무렵 그녀의 어설픈 공격이 들어오네여.
완전 애기입니다.
풋풋하고 사랑하고만 싶은..
알켜 죽고 싶은 것도 많지여.
하고 싶은 것도도 많지여.
이내 그녀가 다 짊어져야 할 몫이겠지만여.
또 이렇게 일상을 속닥이다 보니 금방 시간이 지났내여.
그렇게 다음을 또 약속하며 첫방문인 아레나를 퇴실합니다.
마지막 나가는 시간까지도 잊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아주 친절하게 배웅해 주시는 훈남 아레나 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성업하시고 번영하시길 바랍니다.
PS. 오늘의 그녀 수정씨 인증샷 못 건졌습니다.

부천까지 달리긴 멀긴 하지만,, 또 모르는거니 메모합니다.
어설픈 공격 ㅋ 귀여우셨겠네요.ㅎ
낡은사이 좋은 말이네요 ^^
일산 - 부천간 도로는 요즘도 많이 막히나요?
외곽도로는 항상 막히더랍니다.
중동 ic부근는 지옥이져. 요새 더 차가 많아졌더라구여.
이날 전 전철로 갔어여.ㅋㅋㅋ 면허 정지 풀리는거 4일 남았습니다.ㅋㅋ
이전도는 껌이지여.ㅋㅋ
장거리 달림 ..ㅋㅋ
저도 거기서 아름다운 매니저와 좋은추억이 생각납니다
실장님으로 해서 매님까지 최고였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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