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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원하던 남미의 이상형이 있었는데 그게 바로 카밀라임
이상형 싱크 90%던 카밀라.. 보고 있으면 진짜 설레는 마음이 듬
나는 이상형 고정관념이 확실한 편인데 카밀라는 정말
내 이상형에 가까웠음
기분이 좋아진 상태로 샤워를 하니까 기분도 좋고
이쁜 얼굴로 빨아주니 정말 황홀했음
그리고 키스를 하는데 난 원래 눈감도 키스하는데 카밀라랑
키스할대는 도저히 눈감는게 아까워서 눈뜨고 키스함
이쁜 모습 하나하나를 전부 기억하고 싶어서
그리고 69를 하는데 탐스런 엉덩이며 매끄러운 허벅지며
정말 흥분되게 만들었음
떡칠때 보이는 카밀라의 헝킇어진 모습도 하나도 안놓치기
위해서 계속 정자세로만 달람..
뭔가 이상형을 여기서 만났다는게 놀라울 정도로 너무 좋음
카밀라 자주 찾아가고 나중에 꼭 꾜셔서 밖에서도 만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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