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블라썸에 미니가 보여서 예약을 하려니 2시간이나 기다려야된다해서
꾹참고 밥먹고 근처에서 기다리다가 시간되서 전화드리니
실장님께서 처음부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네요 ㅋㅋ
저는 슬림한친구를 좋아해서 올라가서 노크하니 섹시한상을 가진 미니가 반겨주네요
오빠 워터~? 이러는대 목소리가 귀염끝장나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생긴개 일본삘나면서 AV배우 닮은거같아요!!!!
샤워실들어가서 잘씻겨주고 침대에서 기다리는대 벗은 몸매가 와.. 힙이 장난 아닙니다
솔찍히 그뭐지 엉덩이 흔드는 춤추면 기똥찰꺼같네요
애무도 약간 하드하면서 엄청 열심히해주는대 빠는동안쌀뻔..ㄷㄷ
진짜 거기다가 밑에도 어느정도 좁보여서 쪼여주는감 죽여줍니다
이래서 미니 찾는거같아요 앞치기 옆치기 뒤치기
진짜 뒤로하는대 너무 흥분해서 그냥 싸버렷습니다 ㅋㅋ
재방 무조건 필!! 정말 태국많이 다녀봤는대 어린친구가 이정도일줄...ㄷㄷ
너무 즐달 하고나왔습니다!
긋긋긋긋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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