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 9월 17일 목.
키스방 눈팅만 하다가 언제가나 하다가 그저께 새벽까지 술을 마셔서 그런지 온뭄이 찌푸둥하던차에
개운한게 없을까 하다가 회사 근처 페티쉬로 갈까 하다가 갑자기 키스방이 땡기는 겁니다
누구나 첫 인증이 쉽지는 않지만 실장님께 들이대고 찾아갔죠
호기심에 랜덤으로 하고요
신사적으로 매너 지켜달라는 실장님 부탁으로 네네 하였죠
잠시 기다리니 참한 매니저분 들어오네요
잠시 어색함에 시간이 흐르고 인사와 상대 탐색전에 들어갔죠
제가 피곤해서 누워서 대화를 했는데 옆에 와서 조근조근 말도 잘 들어주고
자기가 궁금한거 잘 물어봐주네요
착한 마인드의 학생이구나 졸업반이라고 하네요
첫 키스 돌입~~~
입술이 너무 부드럽고 달콤하다고 해야하나 ㅎㅎㅎ
맛있는 과일을 먹는 기분이었어요
아직 키스는 약간 서툰 느낌 ... 진짜 가르치면서 하는 맛도 있어요
귀찮아서 남친을 안 사귄다고 자기애가 강한 친구네요
키스하다가 얘기하다가 궁굼해서 가슴도 확인하니까 꽤 사이즈가 D 우와 대박 ~~~
신사적으로 애티켓 지키며 즐겁게 달림을 하고 왔어요
피곤햇던 몸이 싹 가시고 개운하게 가게를 나오게 되었어요
힐링하고 온듯한 기분이 밤새 자극을 하네요
다음을 약속하고 와서 조만간에 또 가야겠어요 ~~
네네 ~~~ 아주 오래전에 수위도 낮고 재미없을때 가보고는 최근엔 처음이었지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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