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녀온 후기입니다.
항상 눈여겨보던 리우를 드디어 방문했네요 !
낮에 운동을 다녀온후 꼭 방문해보고 싶었던 리우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동안 보고싶었던 매니저분들을 말해주니 마리와 카린이 가능하다 하여
엄청난 고민끝에 그나마 시간이 얼추 맞는 마리로 예약을 했네요
솔직히 실사와 프로필은 잘 믿지 않는편인데 들어가서 진짜 놀랬네요
프로필사진과 100% 동일인물 맞네요 ㅎㅎㅎ
키가 163이라고 하는데 몸매 비율이 좋아서 그런지 뭔가 기럭지가 길어보이는 느낌이랄까?
딱 글래머스러우면서 탄탄해보이는 체형이었습니다!
동반샤워도 같이 마치고 마리에게 저의 몸을 맡겨봤습니다.
남미녀답게 혀를 잘 사용할줄 알고 부드럽게 애무해주는게 저는 그게 더 꼴릿했네요.
무었보다 이렇게 이쁘고 섹시한 아가씨가 제 소중이를 물고있는 모습을 보면
이건 진짜 미쳐버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마리가 위에서 올라와 시작하는데 오!! 생각보다 허리놀림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좁보라 그런지 금방이라도 쌀것만 같은 느낌이....
자세를 바꾸자하고 마리를 눕혀 마리의 가슴을 맛보며
제소중이를 마리의 조개에 비빈후 쑤욱~~정자세로 들어갑니다.
느끼는 마리의 표정은 진짜 예술이었습니다.
얼마못가 사정을 해서 아쉽긴했지만 진짜 요근래 들어 최고의 즐달이었다 자부하네요.
쪼임 떡감 뭐 서비스를 잘한다 이런거 다 집어치우고
마리와 좋은 시간 보냈다는거에 진짜 대만족입니다.
역시 리우 좋은 후기가 많아서 반신반의 하며 방문했는데
왜 유명한지 실감하고 가네요 ㅎㅎ
즐달 축하 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