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 MC 스파 ※ 업무 끝내고 다녀온 MC스파. 나이가 한살 한살 먹을 수록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마사지가 땡기네요 퇴근하고 예약도 없이 그냥 무작정 MC스파로 갔습니다 주차장으로 들어서니 딱 한칸.. 자리가 남았네요 꾸역꾸역 대놓고 내려가서 실장님 만났습니다 야간 요금 13만원 결제해드리고, 안으로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나옵니다 잠깐 기다리셔야 된다고 안내 받았던 터라 가운입고 ~ 담배한대 태우고 나서 음료수 하나 부탁드려서 마시면서 TV보고 있으니 안내해주신 시간 이후에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방으로 들어가서 가운 벗고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시는 소리가 들립니다 |
※ 마사지 ※ 곧이어 들어오시는 관리사님을 슬쩍 쳐다보고 다시 눈을 감고 있으니 곧 마사지를 해주시기 시작합니다 목이랑 어깨부터 부드럽게 주물러주는데 일하면서 뭉쳤던게 좀 풀리는 듯 하네요 마사지받으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여기를 해달라, 저기를 해달라 요청드리면서 받았는데 제가 원하는대로 잘 해주십니다 찜질 마사지도 해주실거냐고 물어보니 해준다고 하십니다 잠시 뒤 찜 타올을 가져오셔서 제 어깨와 등, 허리까지 덮어주시고 올라와서 살살 밟아주시는데 뜨끈뜨끈하고 좋네요 열기가 그대로 전달되어서 굉장히 시원했구요, 마무리까지 잘 해주셨습니다 마무리는 당연히 전립선 마사지... 엄청 꼴릿하게 잘 해주시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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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 착용 라인이 참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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