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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마지막 날. 다음 날이었던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라고 해서 뜻밖의 휴무를 받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밤에 무언가를 해야겠다~ 하는 생각도 들고 해서 친구 불러다 소주 한잔하고 슬쩍 떠본 다음에 같이 업소나 가자고 의기투합해서 아지트 스파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홍대쪽에 새로 생긴 신생업소로 한 번 가봐야지~ 하던 곳이었는데 급작스럽게 방문했네요 예상으로는 손님이 좀 있어서 기다려야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전화해봤는데 기다려야하는 건 맞지만 대기가 길지는 않더군요. 15분 정도라고 해서 바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친구랑 같이 결제하고 씻고 조금 기다렸다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실장님도 그렇고 직원분도 친절하시고 편하게 기다릴 수 있게 배려해주시더군요 15분이 조금 지나서 20분 정도 기다렸더니 방이 비었는지 안내해주신다고 따라오라고 하시네요 사이좋게 따라가서 각자 방으로 입장. 저도 방으로 들어가서 기다리니 1분이 채 안되어서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술은 뭐 많이 먹지 않았기에 거의 맨정신이었는데 관리사님 비주얼이 꽤 괜찮으시더군요 마사지도 잘 하시고,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쁜 분한테 받으면 기분도 더 좋죠 ^^ 기분좋게 마사지 받고 이야기도 나누다가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보는데요 이 분... 전립선 마사지가 꽤 깊숙하게 들어오네요 대충 하시는게 아니고 부드럽고 세심하게 잘 만져주셔서 빳빳하게 세워졌습니다 발기가 되고도 관리사님께서 조금 더 만져주시고 있는데,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관리사님이 하시던 거 마무리 하시고 ~ 웃으면서 서비스 잘 받으라고 멘트하신 뒤에 나가시고 저는 매니저님을 만나봤습니다 윤정이라는 키도 크고, 늘씬한 모델 같은 언니가 들어오셨어요 얼굴도 이쁘장하구 , 나이는 20대 중반쯤으로 보였습니다 살짝 웃으면서 인사하시고는 바로 탈의합니다 뒤로 돌아있어서 뒤태부터 보였는데, 뒷태가 아주 매력적이었구요 미드는 살짝 아쉽... 자연산 A+정도? B에는 살짝 못 미치는 것 같았습니다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해주는데 애무는 잘 하네요 ~ 부드럽게 여기저기 잘 빨아줍니다 BJ까지 받고나서 콘 장착 후 합체 시작하는데 쪼임이... 너무 좋네요 제가 사실 약간 작은편이라 쪼임 좋은 언니를 많이 못 만나봤는데 이분은 확실히... 좋았어요 5분도 채 못버티고 , 정상위와 후배위만 하고 끝나버렸습니다 마사지도 훌륭했고, 윤정 매니저님은 비주얼에 쪼임까지... 가슴빼고 너무 완벽했네요 사실 가슴도 제가 가슴을 좀 봐서 그렇지 그렇게 작지도 않아요 한 번 가보실 분들은 윤정매니저님 기억하고 가시면 괜찮을 듯 합니다 |
오.. 슬림하니 라인 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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