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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물랑루즈] (태리) 나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태리, 온리여탑 - 무료 이벤트

    업소명
    분당 물랑루즈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분당 물랑루즈 무료권 반납분이 당첨되는 뜻밖의 행운을 안고 행복 가득한 마음으로 물랑루즈를 향하였습니다.

    물랑루즈는 제가 약 5, 6년전에 한번 방문 했었는데요.. 아직도 기억이 또렷합니다.

    당시 서울 신림 살던 제가 분당으로 원정을 가기 위해 전화를 했는데 인증을 해야 한다며

    다른 업체 방문한 곳 얘기해 달라고 합니다. 그때는 인증이 처음이라 살짝 놀랐습니다.

    찾아보니 그 당시 서울은 인증 문화가 없었지만 분당은 전체적으로 인증 문화를 시작하고 있더라구요.

    또한 그당시 후기에 좋게 올라온 신입매니저가 있어 보았는데 얘기만 하려고 하고

    키스 및 스킨십을 거의 해주지 않아 사람을 차별한다는 인상을 받아

    그 매니저로 인해 사실 인식이 좋지는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매니저가 잘못이지 가게가 잘못이겠습니까.... 아니면 잘생기지 못한 제 잘못일수도... ㅠ.ㅠ ㅋ

     

    다시 현재로 돌아와 금일 오전에 예약 할 때 "사장님께서 보라고 하는 매니저 보겠습니다"라고

    선언하니 바로 태리 매니저 보라고 하십니다. 

     17시 예약 후 가게 방문 전 후기를 찾아보니 약 3주 전에 태리 매니저 후기가 한개 보이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게 공격력은 없지만 수비력도 거의 없다... 라는 게 눈에 띄네요

    개인적으로 공격수 매니저를 좋아하거든요.. 

    마시멜로가 내성적이고 부끄러움이 많아 적극적으로 해주는 매니저를 참으로 좋아합니다.

    살짝 걱정을 안고 도착하여 양치 후 티에 배정받아 들어가니 바로 태리매니저 입장합니다.

    키가 크네요.. 날씬하고... 160후반대의 키에 자연스러운 쌍꺼풀이 예쁩니다.

    브이라인이 확실히 도드라져 보이는 얼굴 라인입니다.

    살짝 날씬한 스타일이고 키가 커서 비율이 엄청 좋습니다.

    나란히 앉아 우연찮게 제가 사기당해 원금만 3억 날린 얘기도 하고 살짝 야한 얘기도 하고 하였는데요..

    엄청 대화를 잘 들어주고 잘 이끌어 나갑니다.

    원래 말수가 없는 저인데 계속 질문하면서 편안하게 리드 잘해주고 대화를 집중있게 경청해주네요

    약 15분간의 대화 후에 바로 침대로 고고~~~

    대화 할 때 살짝 야한 얘기도 해서 인지 분위기가 처음부터 달아오릅니다~

    제 머릿속에 계속 맴돌던 공격력 없다는 단어는 진짜 기우였습니다.

    세지는 않지만 그래도 엄청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해줍니다.

    처음에는 제가 옆에서 키스하다가 위로 올라타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했었구요...

    자세를 바꿔 태리에게 위로 올라와 달라고 하니 바로 올라와줍니다.

    이 느낌이 참으로 좋네요

    날씬하니 가볍고 몸 전체를 밀착하여 포옹을 하니 태리매니저의 피부를 전체적으로 느낄 수 있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뭐 애무를 해주거나 하는거는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스킨십을 좋아한다는 것을 눈치채고는 적극적으로 이곳저곳 만져주고 

    격렬하게 같이 키스하고 안아주고 하네요.. 저는 이런게 너무 좋더라구요

    공격적이게 키스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드러우면서 느낄 수 있게 예쁘게 긴 키스를 해줍니다.

    키스하고 중간에는 "오빠, 사랑해~"를 외쳐서 깜짝 놀랐습니다.

    응???? 사랑한다고????? 제가 근래 매니저에게 이런 사랑해라는 단어를 들은 적이 있었나???????????

    진심 여자친구가 저를 사랑해서 같이 모텔에 있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말로만이 아닌 진심이었어요 진짜 형식적으로 느껴지지 않았어요 진짜로~ 

    진짜 태리가 먼저 흥분 된다면서 적극적으로 안아주었어요

    자기가 흥분되어서 흥분된 소리를 계속 내서 미안하다면서요..

    저 공격력 정말 약합니다. 저는 시체족이에요... 제가 공격한거는 없어요... 그냥 스킨십을 여기저기 했을 뿐이에요 ㅋ

    진심으로 고맙다 태리야~

    이렇게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하고 싶은 얘기는 정말 많지만 여기까지만 쓸께요..

    다시 한 번 태리에게 너무 고맙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댓글10

    추사랑
    추사랑 · 2020.09.27 01:52:10

    부러우면 지는거죠?ㅋㅋ

    안드로젠
    안드로젠 · 2020.09.22 00:35:35

     슬쩍 질투나는데요 ㅎ.. 태리씨 좋죠

    제가 지명하고 꾸준히 본다능 ...

    경비할아버지
    경비할아버지 · 2020.09.24 04:50:01

    질투나게 해서 죄송해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추천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슬라이더
    슬라이더 · 2020.09.20 20:20:09

     

     

    다음에 또 즐거운 기회를 갖게 되시기 바랍니다.

    톄무진
    톄무진 · 2020.09.18 16:58:05

    와 3억이라 왕이신대여.

    전 3천인대..

     

    여튼 즐달하셨으니...ㅋㅋㅋ

    경비할아버지
    경비할아버지 · 2020.09.19 19:05:00
    돈도 돈이지만 사업했었던 3년이라는 시간이 더 아깝더라구요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020.09.18 09:19:28

    이렇게 빠져드는거죠 ㅎ

    경비할아버지
    경비할아버지 · 2020.09.18 15:19:25

    하... 진짜 많이 빠졌습니다. 앞으로 가고 싶은거 어떻게 참을까요 ㅠ.ㅠ 

    그래도 아직까지는 장면 하나하나가 전부 선명히 그려집니다. 못잊겠어요~

    두글자이상
    두글자이상 · 2020.09.18 00:00:44

    우와 ~~ 엄청 부러운 후기군요

    경비할아버지
    경비할아버지 · 2020.09.18 00:06:27

    사장님이 자신있게 태리씨 보시죠 하는순간부터 직감했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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