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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분당 오란씨] (단비) 2달만에 3번째 출근 이제 봤네요

    업소명
    분당 오란씨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7월말 오란씨 NF가 한창 막 영입되던 때에 눈에 띄는 프로필이 있었네요

      단비 매니저  -  이름에서 오는 느낌때문일까 궁금했네요

    오란씨 단비.JPG

       오늘 드디어 보고 말았습니다.

      7월말에 첫출근, 오늘이 세번째 출근이래요.   주업이 있다보니 휴가일에만 출근한다능 ㅠㅜ

     

       빨강 선홍색 원피스를 입은 단비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제가 통화중이라서 한템포 쉬면서 저를 기다려 줍니다.

       쌍꺼풀진 동그란 눈에 엄청 작은 머리형, 키는 보통키에 전체적으로 날씬하고,  늘씬한 다리가 예술입니다.

     

       키스는 잘 받아주는 타입같은데 첫날이라서 드리대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먼저 저와 친해질려고 장난을 걸어옵니다. 

       제 배를 통통치면서 간지럼을 태우고, 저는 간지럼을 못참아서 하지 말라고 실갱이를 합니다. ㅎ

        자연스럽게 터치가 되면서  그녀의 구석구석을  두루두루 급히 터치해 봅니다.

       어떤 지역이든 터치감이 좋네요.  그리고 뒤에서 끌어안고 살포시 살의 매끈함을 느껴봅니다.

       

       가슴은 A컵이지만 터치감, 그립감 다 좋구요,  엉덩이도 탱탱하고 매끈하네요

        3번째 출근이고, 저와 첫 만남이라서 친해질려고 노력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장도 아닌데 좀 많이 나와 달라고 졸랐습니다. 그녀도 1주일에 한번씩 꼭 나오겠다고 확답받았습니다.

        제가 출근 강요 진상인가요???

     

        [[ 온리 여탑 ]]

     

    댓글2

    톄무진
    톄무진 · 2020.09.18 16:59:30

    기쁜 후기는 사랑이져.ㅋㅋ

    두글자이상
    두글자이상 · 2020.09.17 23:59:49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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