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안녕하십니까? 건마후기게시판에서는 처음으로 후기를
올립니다^^
어제 저녁에 몸이 뻐근해서 마사지도 받을겸 금정에 갔습니다.
집에서 멀지않아서 자가용으로 10분? 정도 걸렸구요.
처음갔던지라 장소안내받고 입장해서 씻고 방에서 대기중
매니져분이 들어오셨어요. 등판을 시작으로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프지않고 정말 시원했습니다.
언제였지? 정말 맨 처음 다른곳에 갔었을때는 (어딘지는 말씀을
하진 않겠습니다) 마사지 자체는 정말 좋았으나 생각외로 강도가
너무 쎄서 다음날 등판이 피멍이 들정도였죠.
하지만 새마을은 아프지않고 정말 마사지도 세심하게 잘해주시고
무엇보다 말도 안했는데 뻐근한곳을 정확히 짚어서 마사지를
하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숨소리가 거칠어질 정도로 열심히 마사지를 해주셔서 감동도
받았고 지루하지않게 담소를 간단히 나누기도하구요.
간만에 기분좋게 받았던 마사지가 아닌가 싶었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이랄까요? 예전에 간곳은 정말 마사지도아프고
서비스도 별로였었죠.
(에피소드로 전 건마를 잘 이용하지 않는편인데 예전에 간곳은
우연찮게 간곳이라 이용을했는데 거기 실장님이말씀하시길
"저희 가게에서 마사지받으면 다른곳에서 마사지 못받으십니다"
라고 자신감있게 얘기했었던게 기억나는데 너무 아프기만했죠")
여기는 정말 마사지도 기분좋고 서비스도 좋았고 무엇보다
매니져분께서 얘기를 먼저 걸어주져서 마사지 받을동안에도
지루하지않게 마사지를 받아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되면 또 가보고싶네요^^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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