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몸을 사리기는 해도 너무 못참을때는 한번씩 방문하게 되는 릴렉스 입니다.
이번에보니 NF가 두명이 있더라구요…
코로나 때문인지 평일 피크타임인 7시에 예약을 했는데도 둘다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어느분을 먼저볼까 잠깐 고민하다가 20대인 가을씨 먼저 보기로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어차피 오늘 못봐도 나중에 버면 되니까요ㅎㅎㅎ
입장 후 깨끗이 씻고 방에서 기다리니 곧 가을씨가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와~ 이쁘다는 아니지만 평범하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몸매는 약간 통통 스타일이지만 피부가 애기피부처럼 부드럽고 뽀얗습니다ㅎ
간단한 대화 후 바로 섭스가 들어오는데 바록 헉~ 소리가 납니다.
핸플을 얼마나 잘하는지 여태까지 살면서 핸플로 이런 짧은 시간에 사정할수도 있다고 느낀건 처음이었습니다.
빠떼루 자세로 핸플을 받는데 아~ 뭐라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그런데 벌써 마무리하면 여탑인이 아니기에 참을때까지 참았다가 자세변경을 요청했습니다.
역립은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길래 남상부비로 자세를 변경했는데 살결이 부드럽고 약간의 살집이 있어서 인지 진짜 삽인한거처럼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아까 핸플받은 여운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삽입한거 같은 느낌을 받으니 똘똘이도 못버티고 발사를 해버리네요ㅜㅜ
조금만 더 버텼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은 하지만 시원하게 마무리해서 만족은 했습니다.
약간의 4차원끼가 있어서 약간의 호불호가 갈릴수도 있을거란 느낌은 들지만 그 핸플솜씨와 부비느낌은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 보고 싶기도 하지만 다음엔 못본 NF 지연씨를 먼저 봐야겠습니다^^
빠떼루 자세로 핸플이라 ㅎㅎ 예전에 치파오에 있던 리리씨가 생각나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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