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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사주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고, 조건쪽에서는 설명을 잘 해주는 처자는 사기꾼이죠.
만나서 잘 해줄테니 걱정마라...이런 식의 멘트는 사기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얼마전에 올라온 사진은 잠실인데, 오늘 낮은 상봉, 저녁에는 신림이라네요.
역시 처음에는 선대실, 두번째부터는 밖에서 보자고 하는데, 두번째를 볼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후/얼사/인테/입사를 제외한 모든게 된다고 소개는 합니다.
이런 사기꾼을 거르는 합리적인 여탑인이 됩시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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