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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많이 다니는 업장... MC스파 후기입니다.
이번에는 지명까지 해서 다녀왔네요 ㅎㅎ
월요일이라 출근은 하기는 했는데... 뭔가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심심하고 해서
슬쩍 부사수한테 일 미뤄두고 미팅있다고 나온 다음에 MC스파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지난 번에 왔을때 만났었던 다은이라는 매니저님이 혹시 있나 했는데 마침 출근했다네요
지명도 해주시고 ~ 주간이라 저렴하기도 하네요 ~ 투샷은 어떠냐고 물어보시는데
저는 원샷이면 족해서... 투샷 가격이 굉장히 저렴하더군요 도전해보실 분들은 해보시기를...
들어가서 샤워도 빠르게 하고 바로 안내 받아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서, 샤워 끝내고 방에서 관리사님을 만나기까지 한 10분 걸렸나... ㅎ
관리사님과 인사 나누고 가운 벗은 후에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손이 참 부드럽고 따뜻하시더라구요
부드럽게 꾹꾹 눌러주시고 ~ 아프지 않게 신경 써주시는데 굉장히 느낌이 좋았습니다
목부터 어깨, 등을 지나 허리까지 오니 허리쪽은 조금 아프기도 하더라구요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있다가 어느새 전립선 타임이 다 되었네요.
돌아 누우라고 하신 뒤에, 바지 사이로 손이 들어와서 눌러주기도 하고 살짝 만져주기도 하시니
자연스럽게 발기가 되고, 3분 정도 받았나... 곧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께서는 퇴장하셨습니다
제가 지명했던 그 매니저님. 바로 다은 매니저님입니다.
보신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스파급에서는 쉽사리 보기 힘든 민삘의 미인형이구요
몸매도 적당한 슬림 ~ 보기에도 좋고 , 탄력도 좋아서 만지기도 정말 좋아요
아쉽게도 저를 기억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만 ~ 애인모드도 기본적으로 좋은 분이에요
금방 벗고 올라와서 애무해주시는데... 애무도 너무 잘 합니다
어디서 배운건지 BJ는 진짜 거의 역대급으로 잘 하는 분이고 그것도 꽤 오래 해줍니다
BJ까지 다 받은 다음에 드디어 합체 들어가는데 연애감도 너무 좋네요
일단 이쁜 얼굴 보면서 정상위로 하고, 보드랍고 탱탱한 엉덩이 잡고 뒤로도 하고.
마무리는 다시 정상위로 팟팟팟!! 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마사지는 기본이고, 다은 매니저님은 누가 보더라도 이쁘다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분입니다
성형한 룸삘만을 찾는 분들 아니시라면 감히 필견녀로 추천드려보겠습니다 :) |
다은이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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