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쩌다 보니 연달아 후기를 쓰게 되는군요.^^
이번에 소개할 매니저는 바닐라 신입 매니저 입니다.

바닐라의 뉴페이스로 급달로 보게 된 친구 입니다.
소개글 처럼 순딩순딩하고 풋풋합니다.
이친구 역시 아담 슬림한 편이고 신입답게(?) 부끄럼도 많이 타는 편입니다.
티마인드- 성격은 기본적으로 밝은 편인듯 하며 분위기를 좀 풀어주면 재잘재라 말도 잘하는 편입니다.
손님에 대한 배려심도 있는 편이어서 나름 즐거운 대화를 했습니다.
피마인드- 업계답게(?) 부끄러움도 좀 타고, 공격력은 없다시피 합니다.
다음엔 다를거라며 당찬(?) 모습을 보이기도 하구요. 남반구는 접근금지 지대이므로 주의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밝은 성격에 아담 슬림한 처자와 한시간 보내실분들은 한번 보셔도 좋은듯 합니다.
역시 초보분들은 고생하실듯 하고, 내공이 좀 쌓이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ONLY 여탑!!!!--------
언니들마다 차이가 많아여 남반구 공격 안공격..ㅋㅋ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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