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구의역인근에 위치한 // 로얄스파// 에 다녀왔습니다 ㅎㅎ
사이트에는 건대 인근으로 나와있지만 실제 거리는 구의역이 더 가깝더라구요
실제로 방문해 보셨거나 방문해보시면 진짜 가깝다고 느끼실수 있어요 ㅎㅎ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온몸이 땀에 절어 간절히 샤워하고 마사지 받고
싶다고 느꼇는데 개운하게 샤워하고 관리사분께 마사지를 받으니 마사지를 받는도중
졸아버렸네요 ㅎㅎ 그래도 자는동안 몸은 마사지를 받아서 그런지 한결 가벼움과
개운함을 느끼고 있는중 작게 노크를 하며 아담한 키에 귀엽장한 민삘 가득한
하나 매니져가 들어오네요 ㅎㅎ 첫인상 보자마자 깜짝놀랄정도 ..
이런언니가 스파에 있다니.. 라며 ㅋㅋ
방에 들어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서비스를 진행해주는데 재잘재잘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일하면서 배운거라며 립과 핸플로 핸들링 기술을 보여주는데 ...
쪼꼬만한 언니가 제법 ㅎㅎ .. 오랜만에 또 보고 싶은 매니져를 찾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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