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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기저기, 이 업종 저 업종 많은 업종들을 다녀봤다 .
맥심 등등 성인 잡지들, 성인 방송들도 즐겨보고 많은 사람을, 많은 경우를
봤다고 자부했었다 . 예전 어느날 어딘가에서 본 일본의 어느 av배우가 핸들링이
말도 못하게 좋다 그 배우가 핸들링을 시작하면 거위 소리처럼 꺽꺽 하는 소리가
난다 라는 글을 봤던게 오늘 우연히 구의역 인근에 있는 '' 로얄스파 '' 라는곳을
갔다가 문득 생각이 났다 . 오늘 봤던 매니져의 이름은 '' 윤지 ''
어느정도 다니다보면 매니져들의 특징을 알게 된다 ..
와꾸가 되는 매니져들은 서비스가 좀 약한편, 와꾸가 조금 떨어지는 매니져들은 서비스가
좋은편 이라는것을 .. 오늘 본 '' 윤지 '' 매니져같은 경우는 첫인상만으로 서비스는 조금
약하겠구나 라는 착각이 들기에 충분했다 . 하지만 둘만의 시간이 시작되자 선보이는
어마무시한 서비스 .. 바짝 달라붙어 농후하게 시작된 bj와 핸드링 스킬 .. 오늘 그
핸들링에서 거위소리를 들었다 .. 이정도 되면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이해가 될것이다 ..
덕분에 아주 개운하게 뿜어내고 돌아왔다 . 오늘 다녀온 소감으로는 ..
// 한동안은 다른곳에 가지 않고 이곳에 방문해 '' 윤지 '' 매니져만 볼것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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