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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드디어 궁금증을 풀고 왔네요
업무가 적당히 빠른 타이밍에 끝나서 친구랑 술이나 한 잔 할까 고민하다가
친구도 피곤해하는 것 같아서 그냥 집에서 쉬라고 한 뒤에 집에서 혼술 가볍게 하고
한 1주일 정도 눈 여겨 보고 있던 아지트스파로 전화를 건 뒤에 바로 가능하다고 하시는 소리를 듣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술도 많이 마시지는 않았고, 거리 자체도 저희 집에서 도보로 15분 정도로 멀지 않았습니다
도착해서 가게로 들어가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반겨주시네요
아직 오픈한 지 채 한달이 안되어서 그런가 ~ 실장님께서 파이팅이 넘치십니다
대화 좀 나눈 다음에 결제 도와주시고 샤워실쪽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샤워 시원하게 하고 나와서 준비된 옷을 챙겨 입으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다른 손님들도 계신 듯 했는데, 타이밍이 딱 맞아들어갔나봅니다
방에서도 기다리지 않고 관리사님을 만나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허리쪽이 조금 안 좋았어서 허리랑 하체쪽 위주로 부탁드리니 신경써서 잘 해주십니다
섬세하게 살살 눌러주신 다음에 기분좋게 마사지해주시면서 이야기도 재밌게 해주셨구요
한참 하시다 시간이 끝날 때가 되었는지 전립선 마사지해주신다고 돌아 누우라고 하십니다
돌아누우니 수건 한 장을 덮어두고... 살살 만져서 세워주시고 매니저님이 노크하니 나가시네요
마사지 다 받고 다혜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20대 중반쯤으로 보이는. 살짝 이쁜 경계선을 넘어가는 얼굴.
못난 얼굴은 절대 아니고 확실히 얼굴도 꽤 이뻤구요, 몸매가 너무 제 스타일이었습니다
저는 그냥 깡 마른 슬림은 별로 안 좋아하고 약간 살이 있는 스타일을 좋아하는데요
다혜 매니저님은 슬림과 통통 사이 스탠다드 정도 되는데다 가슴이랑 힙이... 너무 좋더라구요
들어와서 탈의하는 걸 숨 죽이고 지켜보다가 매니저님이 다가 오시길래 슬쩍 눈을 감고 있으니
제 위로 올라타서는 부드럽게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애무 기분좋게 받고, 매니저님이 장비 씌워주셔서 합체 시작하는데 연애도 너무 좋았습니다
여기저기 만져보는데 터치감도 너무 좋고 매니저님도 잘 받아주십니다
뜨거운 시간 보낸 뒤에 제가 느낌이 왔는데, 매니저님도 어느정도 느꼈는지 저를 꽉 잡아주고
신음소리도 더 크게 내줘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생긴걸 확인하고 1주일 정도... 지켜보면서 어떤 곳일까 궁금했었는데 궁금증도 풀렸구요
괜찮은 업소라는 느낌이네요. 몇 번 더 와봐야 알겠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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