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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코로나시국인건 알지만 참지못하고 키방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로 참고 참다가 오랜만에 가는거라 상당히 가슴이 들떴지요.
약간 급달이기에 일단 시간 되는 매니저를 찾다보니 노크의 사랑 매니저가 있길래 그냥 질렀습니다.
클럽삘이라길래 와꾸는 괜찮겠고, 그러니 수위따위 포기하고 갔습니다.
어차피 저는 능력이 좋지는 않아서 사실 키방은 안가는게 맞지만, 그날따라 사람의 온기가 너무 땡기는 코로나시국인지라 그냥 질렀습니다 ㅜㅜ
일단 입장해서 본건 입구에서 보자마자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생각했던 것보다 예뻤습니다. 어차피 전 눈도 낮기는 하지만 그점 감안해도 괜찮더군요.
이야기도 잘 맞춰줘서 재미있었습니다.
플레이로 넘어가서 어차피 저는 잘하는편도 아니라서 조금 조물조물거리다가 서비스해주더군요.
팬탈까지 가긴 했는데 탐폰을 끼고 있더군요. 거기서 끝까지 가는건 포기해버렸습니다.
근데 전 서비스 받는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지라 사실 좀 고역이었습니다.
그리곤 입으로 세워주고, 손으로 마무리를 해주더군요.
솔직히 말하자면...... 좀 귀찮아 하는 느낌이 보이는건 사실이었습니다. 예쁜만큼 눈이 높은점은 뭐 어쩔수 없지요.
수위 : 딱 헨플까지
와꾸 : 9 눈호강은 했습니다
몸매 : 8 어느정도 슬림해서 육덕한 감은 없었지만, 보통 생각하는 이상적인 몸매였습니다. 가슴도 C컵이라고 하던데 맞는듯 했구요.
마인드 : 8->5 아.......솔직히 이야기할때는 좋았습니다. 다만 플레이시 그다지 눈을 마주치려 하지 않았고, 살짝 귀찮아 하는 티를 낸 부분은 감점요인이었죠.
재방의사는.... 없습니다. 저한테는 너무 허들이 높네요. 아직 키방은 커녕 성-행위 자체에 대해서도 경험부족이라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상대가 아녔습니다.
좀 더 수위파를 찾아가 수련을 해야하는 쪼랩입장인데 너무 옆구리가 시려서 최종보스를 갑자기 만나니 힘드네요
요새는 안나오네
사랑 매니저
얼굴은ㅇ준수하지만
제 취향은 아님.
약 성형필에서 나이들어 보인다 해야 하나
앤모드 친화력은 짱
플도 잼나는 친구인데
그날이라서
애가 체력이 약해서 앞타임 선호.
노크의 에이스는 보라 인데.
모쏠은 아닙니다!
그래도 5며명 아래라서 주장하기는 애매하지만 말이죠.
방어 뚫고 들어간적이 없어서 키방은 좀 빡세네요
추천합니다ㅎ
알찬 후기네요, 감사합니다
재방하면 되지
좀 공략이 쉬운 매니저 먼저 성공하고 올라가야 할것 같아서요
음.... 오히려 이런 매니저 먼저 공략 하도록 노력해야하는건가?
살살 구슬려서 스스로.빼게.해야지
헐 그래요?
탐폰 보는게 첨이라서 당황해서 그냥 포기해버렸네요
담엔는 빼는쪽으로 해봐야겠군요
억지로 빼면 수위진상블랙 가능성 있음.
(마지막 탐폰일 경우 : 더욱 더 안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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