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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파파워2라는걸 첨 해보네요 봉필실장님이 하도 해보라고 해서 할인이라구
이건 기존 1이랑은 다르게 1시간과 30분이 모두 예약이 가능한 시스템인데
달랑 1만원 차이? 굉장하죠 첫 메인친구는 안나라는 언니인데 인형같이
오밀조밀한 미모와 김민희를 연상케하는 날씬 극슬림의 미모여신이고
웃을때 굉장히 매력적으로 강하게 느껴집니다 연애는 서비스 물다이는 탈줄아는데
잘 못탄다고 하여 패스하고 바로 본게임 역립반응시 수량반응 너무 좋구요
키스도 달려드는 타입이어서 끈적임이 한층 더 올라가는 느낌에 자세를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알아서 해주는데 내숭이 정말 없어서 너무 좋았네요 끌어안고 왔다리하는데
저를 보는 눈빛에 그만 녹아버려서 제 타임도 놓치고 그대로 발사해버렸습니다
에잉 뭐야 아쉽다 라며 저를 나갈때까지 얼마나 꼬시던지 ㅋㅋ 여시네요 여시
안나의 배웅을 엘베까지 받고나서 무슨일인지 봉필실장이 일하러 왔습니다
이번에는 두번째로 픽했던 초아 30분인데 초아도 봐서 이미 알고 있죠
방에 들어가자 저를 보며 눈웃음 한번 치더니 누구랑 그렇게 하고 왔냐며 질투어린말투로
시샘하기 시작합니다 제 동생을 불끈잡고 샤워는 하고 왔겠지 하면서 냅다 빨아버립니다
저의 소울이 그대로 쑥쑥쑥 빨려나가는 느낌에 풍만하고 아름다운 초아의 몸 자체가
저를 미쳐버리게 합니다 역시나 실패로 돌아갈줄 알았겠지만 몸의 선 자체가 야한 초아를 보고
어찌 그냥 참겠습니까 처음 방 한시간보다 더 빠른 마무리가 됐습니다 마치 저를 먹고나서
의기양양한듯 다음에는 무한으로 덤비라며 도전장을 내미네요 ㅋㅋ
무한이 내가 잘 되겠어 잘 안되던데라며 약한척을 했더니 그건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하네요
역시 여자는 넣어봐야 안다는게 정말 맞는 얘기인듯 쨋든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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