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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마/출장안마[청아] 물다이로 떠나는 뒤늦은 여름 휴가(부제:서비스 마스터 청아)

    제휴 업소명
    분당 수안보

    술떡이 된 다음날... 일은 하기 싫고...

    해장은 해야하는데 불떡은 치고 싶다...

    또 오르는 단어.. 수안보.. 짬뽕라면..

    얼큰하면서도 찐한.. 그 강렬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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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차를 몰고 수안보로 달려가면 전화를 걸어봅니다..

    “실장님 안녕하세요.. 아우디입니다.”

    “어머. 오랜만이에요..” / "네 짬뽕라면 한그릇 먹을까하고요“

    “오세요.. 얼큰하게 한그릇해요” / “넵 그럼 금방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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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 후 올라가니 최실장님께서 체온계를 들고 다가옵니다.

    역시나 코로나 방역 철저.. 코로나 안심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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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절차를 마치고 수안보에 입성~~ 아싸~~.

    “실장님. 짬뽕라면 주세요..” / “어서와요. 바로 먹을거야?”

    “아뇨.. 일단 불떡 좀 치고요 ㅎㅎㅎ” / “누구 볼건데?”

    “서비스과... 숙취 중이라서 서비스 받으며 즐길려고요”

    “그럼 청아 언니로 보장” / “넵 좋아요~~”

     

     

    시원한 물로 타들어가는 갈증을 달래며 잠시 대기..

    스텝 엉아가 청아 언니에게 안내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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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안에서 짙은 갈색의 긴~~~머리를 한 청아 언니.

    하얀 원피스 차림이 무척이나 잘 어울리네요..

    “오빠 어서와요.. 식사는 했어요?”

    “안녕.. 아니 아직.. 밥 먹고 떡치면 토해..”

    “떡친데 하하하 오빠 너무 웃긴다.”

    “떡치는걸 떡친다고 하지 ㅋㅋ”

    성격도 시원시원해서 너무 좋네요..

     

     

    배드에 걸쳐 앉아 좀더 대화를 나누다가 늘씬한 허리를 안아봅니다.

    품 안겨오는 청아 언니.. 조으다.

    청아 언니의 뒤를 쓰담쓰담하고 있으니 청아 언니가 먼저 옷을 벗겨주네요.

    옷을 벗고 벗기고 샤워실로 이동...

    술도 깰겸 간만에 물다이에 올라가 업드려 보는 아우디..

     

     

    청아 언니가 위로 올라고 아쿠아를 뿌리 물다이를 시작..

    발끝에서 시작해 위로 위로 올라오면서 부황을 뜨고..

    발바닥을 가슴에 문지르며 흥분을 시키네요..

    아놔~~ 내 똘똘이.. 벌써 풀발기 돼서 배드가 불편하다..

    “자기야 잠깐만.. 이것좀 정리하자” 다급하게 일시정지..

    똘똘이 다시 재배치하고 눕는 아우디..

    그 모습이 웃겼는데 “풋~ 오빠 왜이렇게 웃겨” 하면 빵터져 버리는 청아 언니.

    “진짜 아팠어.. 배드를 뚫을 자신은 없다 ㅋㅋ”

     

     

    다시 분위기를 잡고 청아 언니가 바디를 탑니다.

    등판까지 올라가면 부황을 뜨고 옆구리를 타고 내려오면 그곳을 향해..

    손을 사타구니 사이로 밀어 넣고 조물딱 거리며 똥까시를 시작하는 청아 언니

    훅훅 들어오는 혀놀림에 허리가 들썩거리면 “으윽 윽” 신음을 토할 수밖에 없네요.

     

     

    청아 언니가 엉덩이를 들어올리더니 고양이자세를 잡고

    똥까시와 꺽기핸플을 시작..아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다..

    똥까시가 알까시가 되고 더 내려가 꺽기까시로 들어오네요.

    와~~ 아주 바디라인을 지대로 타고 내려오네요..

    밑으로 들어와 꺽기 BJ를 한참을 하고서야 물러나는 청아 언니..

     

     

    계속 이어지는 앞판 플레이..

    더욱더 아찔할 서비스가 시작되는군요.

    가슴으로 빙빙빙 돌면서 바디를 타고 내려가다

    똘똘이는 붙잡고 빨기 시작하는 청아 언니.

    더욱 아찔한 BJ로 치고 들어네요..

    깊으면서도 강력하게... 중간 중간 치까시를 섞어가면서..

    쭉우쭉 빨아주더니 위로 올라와 하비욧을 시작..

    윽~~ 너무... 조으다 조아

    들어갈 듯 아슬아슬하게 타는 하비욧에 똘똘이가 풀발기..

    미친 듯이 떡질이 하고 싶어지네요...

    “자기야 그만.. 안되겠다.. 떡질하러 가자”

    다급하게 GG를 치고 물다이를 박차고 나가 마른다이로 이동.

     

     

    청아 언니를 배드에 눕히고 애무를 시작하는 아우디

    탐스러운 가슴을 물고 빨면서 더 아래로 더 아래로.

    그리곤 봉지에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고 역립을 시작...

    급하다 급해.. 이번에는 뜸들일 시간이 없네요...

    이 불같은 기운이 꺼지기 전에 청아 언니를 공략해야 합니다.

     

     

    혀끝을 봉지속에 밀어 넣고

    봉지를 햟고 올라가면서 클리까지 쭉욱 햟아주니

    바로 바로 반응하기 시작 하는 청아 언니..

    봉지와 클리를 혀와 입술로 요리 조리 물고 빨고...

    청아 언니의 뜨거운 반응.. 부들거리며 흘러나오는 꿀물들..

    역시도 겁니 잘받아 주는데 반응도 좋고 잘 느끼네요

    청아 언니를 느끼게 해주고선 위로 올라가 똘똘이를 내밀어 봅니다.

     청아 언니가 똘똘이를 빨면서 다시 한번 BJ..

    커질때로 커진 똘똘이에게 한동안 BJ이를 하다가

    입으로 코팅을 해주네요..

     

     

    아우디 타임..

    청아 언니 위로 올라가 번들거리는 봉지속에 똘똘이를 서서히 밀어넣고

    조금씩 조금씩 도킹을 시작하자 흐느끼기 시작하는 청아 언니.

    기다리던 떡질을 시작하는 아우디..

    청아 언니를 꼬옥 끌어안고 불떡질을 합니다.

    안쪽 깊숙한 곳을 향해 집요하게 눌러가면서

    가슴을 빨면서도 떡질을 이어가는 아우디..

    다리를 양손에 걸고 M자로 더욱 깊게 박음질을 하니

    청아 언니의 섹소리가 점점 커져가네요..

     

     

    서둘러 후배위로 변경하고 뒷치기를 시작하자

    청아 언니가 엉덩이를 최대한 뒤로 빼주니 떡감이 더욱 좋아지네요

    허리를 잡고 번닝떡을 시작하는 아우디..

    오늘은 측후배위는 못하겠네요..

    지금 이대로도 너무 좋네요...

    청아 언니의 상체를 일으키고 가슴을 잡고 떡질을 하니

    점점더 흥분이 되네요.

     

     

    팽창이 되는 똘똘이를 느껴서 쪼여주는 건지...

    똘똘이가 팽창이 되면서 더 쪼여지는 건지..

    겁나 쪼기 시작하는 청아 언니..

    덕분에 봉지 속 깊숙한 곳에 도킹해 놓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네요..

     

     

    “자기야.. 너무 좋다..” / “오빠 체력 짱이다.”

    “미안 어제 과음해서 좀 오래 걸렸네.” / “아니에요 아주 좋은 느낌이었어요”

    “불떡질에 땀도 빼고 좋다.. 휴가지로 딱이다.” / “휴가 안갔어요?”

    “물다이 받는게 휴가지 ㅋㅋㅋ” / “오~ 그것도 그러네요”

    “오빠 휴가 자주 오세요 헤헤헤” / “넹넹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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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아 언니와 불떡질을 하고 기분 좋게 퇴장.

     

    실장님께 얼큰한 짬뽕라면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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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이 열리기만을 기달리는 이순간.. 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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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둥두둥 아싸~~

    역시 비주얼 하며 아주 죽여주네요..

    땀 줄줄 흘리면서 한그릇 뚝딱 해치웠습니다..

     

     

    휴가처럼 물다이에서 후끈하게 놀아준 청아 언니.

    얼큰하게 해장을 시켜준 이모님..

    즐달은 선물해준 수안보와 임직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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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

    arod13
    arod13 · 2020.09.16 16:39:55

    즐달 후기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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