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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저녁부터 마사지 받으러 다녀왔네요 다녀온 업소는 사무실 근처의 MC스파. 좀 더 나가서 강남 메인 스트리트로 나가면 다른 업소들도 많이 있기는 하지만 저는 마사지를 잘 하는 업소가 필요했고 MC스파는 가깝기까지 했기 때문에~ 이쪽으로 노선을 정했습니다 예약없이 방문했는데 월요일은 월요일인가봅니다. 좀 한가하네요 ㅎ 씻고 5분정도 기다리면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냅다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예전에 제가 지명했던 관리사님은 휴무라고 하시더군요 ㅠ 아쉽기는 했지만 뭐... 다른 관리사님들도 마사지 잘 하시겠거니 ~ 믿고 들어갔습니다 샤워 대충하고, 가운입고 대기하다가 5분도 안되서 들어간 것 같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바지만 입은채로 배드에 쓰러지니 관리사님도 금방 들어오면서 인사하시네요 인사 나누고 다시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역시나 받으러 오길 잘했네요~ 시원하고 좋습니다 요새 어깨쪽이 좀 결리고, 약간 돌아가는 것이 좀 이상했는데 관리사님께 말씀드렸더니 신경써서 세심하게 잘 만져주시더라구요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찜 마사지도 해주시냐고 물어보니 받고 싶으시면 해드려야죠~ 하고 조금 이따 해드릴게요, 한 다음에 마사지 계속 해주시다가 잠시 뒤에 나가서 찜 타올 가져온 뒤에 찜 마사지도 해주십니다 아직은 날씨가 오락가락, 밤이 되면 춥고 그래서 이걸 받기에 좋더라구요 찜 마사지도 받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챙겨주셔서 기분좋게 받고 매니저님을 기다렸습니다 이슬이라는 분이 제 마무리 담당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원래 키도 크신 것 같은데 힐까지 신어서 더 커보였고, 말라서 그런가... 엄청 커 보이더군요 170중반따리인 저보다 더 커보였는데 물어보니 170언저리 쯤이랍니다 얼굴은 귀여운 인상인데, 화장때문인지 섹시하게 보이기도 했구요 가슴은 적당한 B컵쯤. 다리도 늘씬하게 이쁘게 잘 빠졌습니다 인사하고 금방 탈의하더니 제 위로 스르륵 뱀처럼 미끄러져서 올라온 뒤에 애무해주기 시작합니다 애무는 하드하진 않아도 끈적끈적하고 부드럽게 ~ 애무를 해줍니다 가슴부터 사타구니까지 지나간 뒤에 고무장갑을 살며시 씌워주고 위로 올라옵니다 위에서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여성상위를 맛 보여준 다음에 저에게 올라와 달라고 눈빛을 보냅니다 눕히고 위로 올라가서 살살 움직이니 신음소리를 야릇하게 내주면서 저를 막 만지네요 ㅎ... 기분좋게 움직이다가 발사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 같이 퇴실했습니다 역시나 마사지는 최고로 만족스러웠고, 이슬 매니저님과의 시간도 달콤했네요 다음에도...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추천드려봅니다!! 꼭 한 번 다녀와보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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