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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된 이야긴데 가끔 일 끝나고 급꼴릴 때
저는 뉴도봉장, 하얀장 안가고 대성장으로 갑니다.
뚝방길 근처라 주차하기 편하거든요.
랜덤으로 이년저년 보다가 생각나면 땅콩누나 부릅니다.
마인드는 중상, 몸매는 작고 마른 체형에 A컵, 와꾸는
50대후반 하입니다. 서비스는 삼각잠깐으로 하입니다.
싸게 후다닥 물빼고 싶을때 추천요.
대성장이 그나마 시설 깨긋하지요 하얀장,뉴도봉 완전 시설 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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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장이 그나마 시설 깨긋하지요 하얀장,뉴도봉 완전 시설 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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