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시좀안되게 일찍 퇴근하고 집에서빈둥되기싫어서
혹시나하는마음으로 저녁밥먹으면서 전화드렷는데 지금 바로 오시면 보실수 잇다길래ㅋㅋㅋㅋ
반절 남은 밥을 뒤로 하고 헐레벌떡 뛰어가서 예은이봣습니다
달리고나면 또 허기지니까 남은 밥 해치워버리면 되고요...~~
예은이를 추천해주셧는데 민삘중에 갑입니다 피부가 엄청좋고 매끄러워요
그리고 162-48키로라는데 실제로보면 그것보다 더 말라보이는데 ....
허벅지만 꿀벅지하고 어깨-쇄골라인이 무진장 이쁩니다 첨엔 수줍은듯이 얼굴도 잘 못마주치고 그러다가
씻으면서 서로 더 가까워지고그러니까 예은이가 먼저 뽀뽀해주고 제 엉덩이가지고 장난치기도 하면서
금방 개구쟁이소녀로 변신해버리네요ㅎㅎ 기술자체가 뛰어나지는않습니다
대신 예은이는 이쁘고 몸매좋으니까 됫어요ㅋ 섹고수가 아니더라도 착한마인드와 애인모드면 내상 안입고 즐달하기에 충분합니다
그래도 야무지게 구석구석 빨아줄건 다 빨아주고 은근히 거시기도 들이밀면서 해달라는시늉을 하는데
그모습도 이뻐보여서 최선을다해 역립봉사를 해주고 몸 합체햇습니다
허리는 얇지만 골반은 넓적해서 부둥켜안고 떡치기에 딱이네요 몸에 착착 감겨달라붙습니다
스섹신음소리도 엄청 야리꾸리해서 제 펌프질에도 점점 가속도가 붙고 말그대로 불타는 섹수를 즐겻네요 불섹ㅎㅎㅎ
예은이를 보고와서 그런지 가벼운마음으로 집에와서 여유좀 부리다가 잠들었네요
민삘에..와꾸 좋고.. 이 언니 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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