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아스님과 업소 관계자 분에게 감사인사드립니다.^^
월요일 퇴근 후 찌뿌둥한 몸을 풀고자 업소에 연락합니다.
실장님 친절히 응대해 주시네요.
예약 후 지하철타고 바로 달려갑니다.
업소는 발산역에서 가까웠습니다.
업소 도착 후 인증하는데 갑자기 모바일에서 접속불가메세지 뜨면서 접속이 안되네요.
급 당황했지만 원격으로 노트북 연결했더니 다행히 연결되어 인증하고 탈의실로 안내 받았습니다.
탈의실 및 샤워실 등 내부시설들이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거기다 수면실과 pc방까지 있더군요.^^
깨끗히 샤워하고 나오니 실장님 바로 안내해 주시네요.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금쌤 들어오시네요.
금쌤 관리 잘하신 날씬한 미씨 스타일로 왕년에 인기 있으신것 같네요.
가운 벗고 엎드려 누워 있는데 금쌤 엉덩이 들게 하더니 바지를 벗겨주시네요.
올탈 얘기는 못들었었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마사지 시작 전 어디가 불편하냐고 물어보시면서 불편한 부위 위주로 마사지 해 주시네요.
압도 좋으시고 중간중간 뭉친 부위는 기가 막히게 아시고는 싹 풀어주시네요.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기가막히네요.
전립선 주위를 꾹꾹 누르신 후 젤 바로고 분신을 부드럽게 쓰담으며 만져주는데 묘하게 힘이 들어가네요.
시간이 다 되어 빨간 원피스 입은 늘씬한 보아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밑에선 금쌤이 분신을 만져주고 위에선 보아 매니저가 머리 마사지 해주는데 여기가 천국인가 싶네요.
수고하셨다고하며 금쌤 나가시고 보아 매니저 상탈 후 다가오는데 B컵의 자연산 가슴이 모양도 이쁘고 감촉도 좋네요.
꼭지부터해서 BJ까지 수준급이네요.^^
보아 매니저 가슴 만지며 꼭지 애무 당하고 핸플로 받으며 즐기는 도중 신호가 와 매니저 입으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사정하고 나니 그 타이밍에 얘비콜이 울리네요.
보아 매니저 얘기로 발사 못 하고 가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해서 걱정했다는데 다행히 발사에 성공했네요.
마지막으로 가글 물고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안경 쓰고 본 보아 매니저 예쁘고 몸매 좋고 마인드도 좋네요.
끝까지 손잡고 문 앞까지 배웅해 주는데 마음씨가 곱네요.
예쁘고 몸매 좋고 마인드 좋은 보아 매니저 강추드립니다.
보아 매니저 프로필 없는것이 아쉽네요.
실장님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즐달하고 갑니다.
번창하세요.^^
크. 이 매니져도 괜찮은것 같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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