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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음주로 지친삭신을 이끌고 점심쯤
신천으로 향하던길 쓰리속을 달래려
근처 김치찌개집에서 해장을 하고 입장!
젊은실장분의 안내로 간단히 마사지를 받는데
졸음으로 졸다 깼다를 반복하다가 뜨껀한 찜으로
후끈해져서 바톤터치 언니가 들아오는데 흥얼흥얼
콧노래를 부르며 룰루라라
작이 이름이 모야 수정이야 오빠!
오빠 피곤해보이네 붙임성이 좋네요
그래 개피곤허니 작이가 알아서 요리해!
이말과 동시에 ㅇㅋ 오라버니 하며 추추룹
온몸을 휘감으며 오르락 내리락 거리더니
관우아닌 장비를 불러서 전투모드로 상위포지션서
자진방아를 돌리는데 전투력이 아주 베리굿뜨임다
파파팟 튀기는데 야가 며칠 굶었나?
내거시기를 요리조리 굴리며 요리를 하는데 만사 귀찮아서
재료를 맘껏제공하니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내네요.
일명 찐득한 궁물을 만들어 내며 시마이 해요
난 아무것도 안하고서 간만에 방아찧기의 재료가 되었네요
나중에 왜 체인지 안했어 물으니 오빠가
피곤해보여서 그리고 밑에서 허리를튀겨주니 넘좋아서
그냥 가즈아 했다네요 흐흐.
이상 깔쌈 레나드 였슴다.
오 굶은여랑 하셨군요! 나랑 할때도 ㅇ ㅣ러면 좋을텐데! 추천!
후기가 정성이 없어요 ᆢ ㅋㅋ
즐달은 맞아요? 텨텨 3333333
비몽사몽
저는 수정이랑 앞치기 뒷치기 다했쓰요~ ㅎㅎ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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