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보내주신 방장님과 건대 로얄 스텝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1. 예약.
요새 게시판에 제국의 부르심을 받는 다는 얘기가 있어서 좀 쫄아있었습니다. 그중간에 무료권을 받고 고민했습니다ㅡ 가야하나 말아냐 하나. 몇군데 후기를 돌리던중. 스케일이 크다는 얘기가 있어. 서울로 출발했습니다. 구의역에서 내리니 바로 큰 건물이 딱!!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 자체가. 대기업 같급니다ㅡ 우뚝 솓은 빌딩 전체가 로얄 스파이니. 첫번째로 그 크기에 놀랍니다ㅡ 사실 예약 전화시. 11시에 맞춰 거깄다고 했는데. 예약실장님 왈. 그냥오세요ㅡ 저희는 매니져들 다 자신있고. 그렇습니다. 오시는 순서대로 배정해드립니다. 하시길래. 와우 부심감 쩌시는데.... 하고 갔습니다. 그 건물에서부터 부심이 느껴집니다ㅡ
2. 맛사지.
건물 안에서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정도로 스케일이 크네요. 샤워 간단하게 하고. 엘베타고 룸으로 이동합니다. 방이 통나무 집처럼 내부가 인테리어 되어 있습니다. 들어가는 것 자체로 힐링이 될 것 같은 방입니다. 맛사지사께서 이곳저곳 맛사지 해주시고 마지막에 서혜부 정성스럽게. 편안하게. 빳빳하게
해주십니다.
3. 서비스.
다희 매니져. 진공 청소기 입으로 바디 전체를 3회 정도 청소해주십니다. 예전에 안만에서 바디탈때 해주시던 걸 해주시더군요. 정말 정성스럽게ㅜ해주셔서 완전 깜놀했습니다ㅡ 입으로 바디를 청소해주시면서 손으로 서비스 해주시는 건 비밀입니다. ㅋㅋ 그건 직접 가보셔서 느껴보세요ㅡ
4.총평.
갈려면 큰곳에 서비스 좋고 시설 좋은 로얄 스파로 가세요. 그게 남는 장사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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