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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한 일상에 지쳐 있다가 힐링이 필요해 갔던 곳입니다.
제가 지방으로 휴가 가기전에 갔다가 이리 저리 하다 후기를 이제사 올리내여.
따지고 보면 휴가가 아니져.
그냥 부모님이 계시는 본가에 다녀왔습니다.
일정을 잡고 시간을 잡아 봅니다.
일산 해븐 모두가 익히 알만한 그곳입니다.
요새 날씨처럼 하늘은 사랑익고 헤븐입니다.
헤븐하니 조성모의 투헤븐이 생각나네여.ㅋㅋ
자 환상으로의 초대에 빠져 보시져.

환상적인 천국으로부터의 초대를 받고서 말이져.
이번은 랜덤을 탔습니다.
누가 들어올까하는 약간의 설례는 기대감으로.
언제나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처음뵙는 해븐의 실장님이십니다.
랜던 페이 6장을 결제하고 양치하고 티에서 준비하내여.
ㅋㅋ
또각 또각.
항상 우리들의 맘을 심쿵하게 만드는 요소지여.
오늘의 그녀는 바로 지혜씨 입니다.
해븐의 첫번째 여신 장신녀 그녀입니다
제가 사실 간만에 보는 장신녀입니다.
또 보는 지라 가슴 또한 설레임니다.
마인드 최상급인 우리 지혜씨.
털털하지 않으며 차분하게 조용 조용하시내여.
그녀와 바로 있는 것만으로 샤방샤방한 기운이 철철 넘칩니다.

나이는 조금있지만 괜츈한 그녀입니다.
전 와꾸도 그닦 보지 않으나 마인드는 특별나게 여기는 아재라 매님들이 짜증 낼때도 간혹 있습니다.
그치만 우리 지혜씨는 전혀 따지지 않고 믿고 보아도 됩니다.
워낙에 낙천적이고 포용하는 스탈같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애기좀 하노라니 허리 아프다며 어서 눕자고 하내여.
저야 좋징여.ㅋㅋ
누워서 보는 지혜씨의 라인이 완전 예술입니다.
통통한 배가 없고여.
늘씬한 장신녀에 비해 약간 마른건 아닌지 모르곘습니다.
피부가 약간 멜랑꼴리 하지만 그런건 전혀 중요치 않습니다.
또 찰랑거리는 긴머리는 남심을 울리는 증표지여.ㅋㅋ
키감도 좋습니다.
단키 장키 딥키까지 빠짐없이 받아주시내여.
날 보러 와 준것만으로 난 오빠한테 고맙다고 천상 여자인것 처럼 행동하내여.
이렇게 두번쨰 만남을 어떻게 소화할까 하다 싶었는데,
우리 지혜씨 오래전부터 날 알아왔던 것처럼 플레이 해주십니다.
환상입니다.

초접 처음간 업장이 소프트한 수위안에서 즐겁게 놀고 왔내여.
담에 가면 분명 뭔가가 이루워질꺼 같은 기대감입니다.
오늘의 지혜씨는 말수가 없는지라 뭔가 리드할줄 알고 적극적인 분들에겐 안성맞춤일꺼 같내여....
너무 지혜씨에 빠져있다가 그만 인증샷 애기를 하지 못했내여.
아쉬운대로 전에 찍었던 발사진만 올립니다.
제가 사실 발 패티끼가 있나 봅니다.
ㅋㅋ


역시 노래만큼이나 멋진 그곳 일산 해븐입니다.
일산의 하늘만큼 크게 크게 번창하세여.
반가이 맞아 주시는 실장님 지혜씨도 감사합니다.
담에 또 들리겠습니다. ㅋㅋ

환상입니다 라는 말에 글자색이 빨간색으로 되어 있으니 더욱 가고 싶다는 구미를 당깁니다~
일단은 보고 나서 판단하십시오 후회없으십니다.ㅋㅋ
떠오르던대요
발이 참 이쁘네요
그대로 반했다 아입니까..ㅋㅋ
강추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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