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다녀온 후기를 이제야 쓰네요
지난주에 제시카를 2일 연속 만났습니다
한달가까이 못보다가.. 만나니까 또 보고 싶더라구요
제시카 근무시간이 낮조라.. 어제는 외근갔다오는길에 만나고
오늘은 반차 휴가를 내고 보러갔습니다
갠적으로 한 업소에서 여러 언니를 만나는걸 시러해서
업소별로 한명씩 지명을 만듭니다
퍼퓸에 리아,
물랑루즈 민지,
그우소 설아 등등 있었는데
전부 그만두거나,, 업소가 사라졌네요
유일하게 바운스에서 제시카랑 초희가 저의 유일한 지명입니다.
요새 초희도 출근부에서 안보이네요.. ㅠㅠ
우찌됫든
이제 제시카는 저의 유일한 지명입니다
지명을 만나면 정말 편안해요
그래서 항상 지명만 찾는거 같아요
특히 요즘같은 상황에는...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고
다양한 언니를 만났으면 합니다
그날까지 우리모두 건강하게 달려요~~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즐달 추천 드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