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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토요일 한 낮에 업소를 다녀오게 되었네요
예전에는 거의 뭐 주기적으로 꼬박꼬박 방문했었는데
요새 경기도 안 좋아지고 제 지갑도 덩달아 얇아지면서 다니지 못하다가
운 좋게 눈 먼 돈이 좀 생겨서 토요일 낮에 친구 대동하고 다녀왔습니다
친구도 가고 싶은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눈치만 보고 있는 듯 하더라구요
같이 친구차로 종로 3가역 근방의 수스파로 이동해서 주차해놓고 가게로 들어섭니다
실장님께서도 반겨주시고 ~ 각자 돈 각출해서 결제한 다음에 씻으러 들어가봅니다
내부는 깔끔하기도 하고 호텔식 사우나 느낌에 구성도 잘 되어 있습니다
친구도 시설 괜찮네 ~ 하면서 같이 옷 벗고 샤워하러 들어 갑니다
부스는 벽쪽에 붙은 걸로 6~7개 정도 있고 탕과 사우나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친구랑 사우나에 잠깐 들어갔다가 , 나와서 땀 닦고 나와서 마무리 하고 있으니 직원 분이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각자 들어간 뒤에는 마사지사님과 만나서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요새 몸이 좀 피곤하기는 했는지 마사지 받다보니 굉장히 시원하다고 느끼면서도
금방 또 코까지 골면서 잠이 들어버렸네요
관리사님께서 몇 번 깨워주셨다는데도 저는 ... 거의 뭐 그냥 뻗어버렸습니다
졸면서 마사지를 받다가 나중에야 관리사님이 전립선 마사지 받으셔야한다고 하실 때
겨우 일어나서 전립선 마사지 받고 마무리 했습니다
정말... 마사지는 잘 받은 건지 걱정이었지만, 몸도 개운하고 전립선 마사지는 진짜 잘 해주시더라구요
몇 분 안 받은 것 같은데 , 제 똘똘이는 한 껏 커져서 매니저님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방문에 만나고 온 매니저님은 초아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사실 이 업소를 다니는 분들 사이에서는 알게 모르게 좋은 매니저로 정평이 나있는 분입니다
아담한 체구에, 민삘의 외모. 전체적으로는 스탠다드한 라인이지만 가슴은 꽤 큰 편이구요
이 매니저님은 비주얼도 괜찮지만, 서비스가 아주 좋은 분입니다
누워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니 탈의하고 제 위로 올라와서는 부드럽게 키스해주는 걸로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애무해주는데 , 애무스킬도 좋은데다 + 너무 열심히 해줍니다
한참 받다보니 더 받으면 왠지 위험할 것 같은 예감... 매니저님에게 신호를 주고, 콘돔을 부탁합니다
조심스럽게 씌워주고는 위로 먼저 올라타는데 여성상위에서도 굉장히 열심히... 야릇하게 움직이네요
잠깐 위에서 하다가 내려와서 저보고 해달라는데, 정상위로 들어가니 꽉 조여주는... 느낌 굉장히 좋더군요
예비콜이 울리기도 전에 발사하고 ㅠ 매니저님과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만나고 온 초아 매니저님은 뭐 원래부터 정평이 나 있는 분이니 믿고 보시구요~
친구도 이쁜 매니저 보고 왔다고 하니... 그냥 랜덤 가셔도 괜찮을 것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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