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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은 첫방문인지 알고 전화후 인증할려니까
작년에 이벤트로 한번 갔던곳이더군요 ㅋㅋ
악어님이 비니실장님 노래를 부르던곳인줄
몰랐네요. 집에서 멀기도 하지만 인기있는업소라
항상 통화중이라 잠시 잊고있던곳이였네요.
앨리
와꾸
단발머리의 하연수(물론 닮지는 않았지만 분위기가)
의 꼬부기상 느낌의 귀염상입니다. 제가 귀염
스타일을 선호하는지라 만족했네요. 잘그린
아이라인과 뽀샤시 느낌의 화장등 어린 느낌.
몸매
피부가 탄력이 좋은편에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네요.
방뎅이가 화난듯이 훌륭합니다. 앨리는 허벅지가
마음에 안든다고하는데 남의 말에 신경쓰기보다는
본인스타일을 추구하라고 얘기해줬네요.
미드는 적당한그립감에 촉감이 좋네요.
뱃살도 거의 없는편이구요.
티마
제가 본 앨리는 하이텐션에 발랄함을 지닌 소녀감성.
본인은 쓸데없이 깨발랄하다는데 제가볼땐 귀요미.
말도 잘하는편이고 재미난 이야기도 잘 얘기하네요.
맞장구쳐주고 잘 들어주기만해도 화기애애한 시간이
될듯합니다.
피마
열정적인 키스세레머니로 나의 입술을 잘 받아주며
꼭 끌어안아주네요. 탄력적이면서 부드러운 피부결은
계속 쓰담쓰담하게 만드네요. 청결에 민감하니
참고하시고 케바케 스타일인듯 하네요.
온니 여탑
분당에서 일산은 먼데...서울외곽도로 이용하셨나요?
앨리는 추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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