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쉬고 게 건마나 받으러가려다 송림동을 갑니다.
아무도 없어서 나올라 하는데 할머니 한분이 나오네요 이모님께 젊은 처자 있냐 물어보니 있다고 전화를 겁니다.
방 배정받고 올라가 씻고 티비보며 10분정도 누워있으니 들어옵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옷을벗는데 정말 말랐습니다.
안쓰럽네요 이름은 씨으러가며 채린인지 채림인지 나중에는 가슴큰애로 해달라 해야겠네요
본게임 들어가서는 뭐 여관바리 공식이죠. 간단히 삼각애무하고 정상위로 강강강 뒤로 강강강하다(쪼임은 별로네요)
발사하고 처자 먼저 씻고 나가고 담배한대피고 위생상 빡세게 씻고 나왔네요.
뭐 언니가 말도 사근사근 잘하고 요구해보진 않았지만 애무받을때나 자세변경같은거 요구하면 잘 들어줄거같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육덕을 선호해 별로였고 그냥 현자타임만 오지게 옵니다
건마도 포기하고 집에와서 치킨에 맥주먹고 잠이 듭니다
야간 주간? 시간대 좀 알려주세요..
고생하셧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