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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맞지 않고 한별의 휴가기간 때문에 보지 못하다가 어제 보러 갑니다~
똑똑 살포시 문을 엽니다~ 그리고 환하게 웃습니다
살아있엇어??? 한별이의 전용 멘트죠.... 너무 뜨믄뜨믄 가면 약간의 투정 비스므리한 ㅎㅎ
침대로 이동해서 누워버립니다~~
저의 옆으로 와서 배를 쓰담쓰담해주는 한별이 스르륵 잠이 들려고 하지만 그러면 안되죠
만지기 좋은 피부를 만지작 꼬물락 요즘 부쩍 힘들어 하는 한별이 쉬고 싶다고. . . . .
달래주다가 씻고오라고 떠밀어서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탈의하는 한별이 역시 피부나 가슴은 훌륭합니다~~ 팔베개를 하고 누워서 서로 쓰담임을 이어갑니다
그러다 훅~~~ 들어오는 달콤한 키스를 시작으로 한별이의 서비스 타임 스타트~~
바로 올라와서 가슴을 후루릅 해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꽤 오래해주는 비제이~~~ 다시 올라와서 여상부비로부비부비
이제는 제가 괴롭힐 타임이죠 한별이를 눕히고 이쁜 가슴을 맛나게 빨아 댑니다~
그리고 내려가서 봉지를 후르릅~~ 저의 손을 잡고 은은하게 느껴 주는 한별이...
힘들어하는 한별이를 위해 오늘은 오랫동안 하지않고 중지~~ 그리고
마무리를 위해 수유핸플모르도 바로 전환해서 마무리 합니다....
가끔을 일할때 쉬고 싶을때가 있죠.... 다시 환하게 웃는 한별이를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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