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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에 당첨되게 해주신 방장님과
무료권에도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우리 A1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누구를 봐야하나 고민고민 하다가 요즘 야간조로 이동해서 출근중인 잎새를 1년여 만에 재접하기로 하고 이동합니다
똑똑~~~ 큰눈이 더 커지면서 깜놀하는 잎새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ㅋㅋㅋㅋ
쪼르르 따라들어갑니다~ 침대에 걸쳐 앉아서 이런 저런 밀린 이야기를 해봅니다
초기에는 낮도 좀 가리고 했는데 조잘조잘 말 참도 많이하고 잘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노가리 깐후에
바로 샤워실로 이동해서 깨끗하게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눕자 탈의하는 잎새 여전히 슬림함은 변함이 없습니다
올라와서 서비스 시작~~ 가슴을 애무해주고 바로 비제이로 돌격~~~ 전 귀두 공략을 좋아하는건
기억하는지 귀두를 아주 조지기 시작합니다~~~ 그것도 아주 아주 오랫동안~~^^
이제 저의 차례가 돌아 왔습니다...
가슴 역립은 불가니까 바로 봉지로 내려가서 클리를 살며시 자극해 주기 시작합니다~~
역시 역립반응은~~ 죽여주네요~
신음 소리 몸의 떨림 아주~~~ 좋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하다가 하비욧 하려는데 다리가 너무 슬림해서
느낌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수유 모드로 변경~~~~ 핸플 해달라하는데 또 비제이 해주네요 ㅎㅎ
그렇게 한참을 비제이 받다가 입사로 마무리합니다
이정도의 와꾸녀가 입사를 해주는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시간이 어느덧 헤어질 시간~~~ 담에 또 보자는 약속과 함께 헤어집니다~
초접이나 그럴때는 약간 어색함이 있을수 있는 언니지만 이야기 하다보면 잘웃고 리액션 좋은 잎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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