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말씀주신 주소로 달려가는데, 뭔가 익숙하네요 ㅋㅋㅋ
역시~아주 이전에 방문했던 곳이네요.
전 따로 매니저 초이스를 하지 않고, 실장님께 추천을 받았습니다.
방문 가능한 시간을 말씀드리고, 추천 주신 매니저를 예약했죠.
쿠폰 방문이기도 하고, 첫 방문이기도 하고,
무작정 고집스레 특정 매니저를 보겠다고 우기는 자세는
진짜 갑질이란 생각이 들어서, 보통 추천을 받습니다!
일단 건물은 안내받아 이동시, 찾기 쉽습니다.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하구요.
(1시간 2,500원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고은 매니저>
프로필 상, 꽃같은 그녀? 청순가련형?
왠지 제 스퇄이더라구요^^
- 외모 -
민삘에 단아하고, 엘레강스한 느낌이 드네요^^
달걀형 얼굴에 함박 웃음시에는 가지런한 치아가 드러나는~
가만히 보면 청순한 느낌도 드는데,
또 대화를 해보면 어쩜 그리 털털한지~
여성스런 느낌의 미모에 보이시한 매력까지 갖춘 멋진 매니저네요!
- 몸매 -
163~4정도 키에 여리여리한 슬림라인!(비율은 엄청 좋음)
프로필 사진처럼 종아리까지 가느다란 느낌!
자연 A+ or B컵 정도의 슴가.
허리도, 팔뚝도, 전체적으로 고운 선을 자랑하며 여리한 느낌입니다.
심지어 제모된 소중이까지 말이죠...흠...흠...^^;;;;
- 마인드 -
첫인상에서 풍겼던 선입견, 왠지 차갑고 도도한 오피스 걸 느낌?
바로 반전모드 ON입니다.
고은양 정말 얘길 잘해요^^
그냥 편안하게 대화가 되네요.
본인만의 확실한 루틴도 있었구요.
가식적인 애교나 멘트들은 거의 없이, 소탈하게 대화를 이끌어가네요.
그렇다고 인상쓰거나 다른 것에 관심두는 법? 없네요!
1시간 만큼은 집중할 줄 아는 굿 마인드였어요 ㅎㅎㅎ
- 기타 -
1. 샤워서비스 : 올탈로 함께 샤워실로~
2. 역립 : 부드러운 터치에 서서히 달아오르는 반응.
3. 문신 : X
4. 키스&69 : X(두 가지는 안하는 매니저입니다!)
5. 흡연 : O(연초)
6. 왁싱 : 레이저제모(풀)
7. 기타 : 로리함 보다는 여성스러운 느낌.
개인적으로는 들어갔을 때 보다, 나올때 훨씬 좋았던 느낌.
<서비스 & Happy time>
입장을 하며, 마주한 고은매니저.
일단 외모가 아주 이쁩니다.
오피스 룩 새하얀 원피쓰는 한 송이 백합같은 느낌?
깨끗하고 새하얀 피부와 슬림한 몸매, 작고 이쁜 얼굴이 눈을 사로잡네요.
참 여성스럽겠구나~혹시 낯가리나?하는 의문이 들 때,
그런거 없네요~
대화하는 모습은 또 소탈하고, 털털합니다 ㅎㅎ
첫 만남이지만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대화가 이어졌네요.
억지로 만드는 애교나 멘트가 없으니, 훨씬 좋아요.
(그런 가식적인 걸 그리 좋아하질 않거든요^^;;;;;;)
적당한 시간이 되었기에, 탈의를 하고 샤워실로 이동하려는데,
하얀 원피스를 스르륵 벗어내리는 고은양.
수건을 챙겨들고는 샤워실로 안내해주네요.
건네 받은 칫솔로 양치를 하는 동안, 고은양이 샤워를 먼저하고,
저도 깨끗이 씻고선 그녀가 기다리는 곳으로 이동했네요.
이 과정이 달림경험에선 첨이었는데, 너무 자연스러웠어요 ㅋㅋㅋ
(후기를 쓰면서 깨달았네요. 이런적은 달림에선 첨이었구나^^)
달림 시작 전, 키스와 69를 하지 않는다고 미리 알려주는 고은양.
자연스레, 삼각애무와 BJ로부터 스타트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외모가 맘에 들어서였을까, 삼각애무에서 BJ 콤보에 상당히 자극을 받았네요.
분명 특별한게 없는데, 특별하게 느껴지는 마법소녀!ㅋㅋㅋ
이번엔 그녀를 눕히고선 애무를 해봅니다.
가슴부위에서 반응이 올라오네요.
상당히 나즈막한 신음~
점점 애무가 이어지면, 그 신음이 커지네요.
그 흐름은 본 게임, 절정에서는 아주 찐한 신음으로 이어집니다.
깨끗하게 제모된 소중이는 아주 탐스럽습니다.
장비를 착용하고선, 다시 한 번 그녀의 가슴을 맛보면서 서서히 진입.
장비너머로 느낌이 참 적나라하게 전해집니다.
정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마친 오늘의 달림.
어느샌가 양 다리로 제 허벅지를 휘감던 그녀.
울려퍼지는 신음과 함께 손을 들어 베개를 구겨질 듯 쥐던 그녀.
양손으로 제 등을 꼬옥 쥐고선 안아주던 그녀.
살짝 뜬 눈으로 아이컨택을 시도하던 그녀.
마지막 펌핑에서는 함께 박자를 맞추던 그녀.
그렇게 장렬하게 달림을 마무리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